울창한 숲이 우거져 시원한 길을 도란도란 거리면서 거닐었어요.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산행은 아니었으나 집으로 가는 버스에서 모두가 꾸벅거리고 졸았다네요. ㅋㅋ 저는 배부를때부터 잠이 왔어용~~^^
오늘도 잼났어요.
많이 웃어서 엔돌핀 팍팍!!!! 충전하고 왔습니다.
오늘 수고하셨고,
다음 산행때는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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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넹~언니~
담에는 함께해요~^^ -
작성자사랑해 스피드 작성시간 26.06.06 산행은 샬방 샬방
많이 웃는하루였네요.
맛난점심과 커피마시며 마무리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26.06.06 저는요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일만사천보 걷고
실컷 떠들고 웃고 먹고
건강한 하루 잘 보내고
무사히 귀가~감사^^
쉬세요
담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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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써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ㅋㅋ~
언니, 소고기 맛나게 구워드시고 에너지 충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