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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치악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산행지 자체는 결코 쉬운산이 아님에도
비경에 매료되어 힘든것을 다 잊은 하루였습니다
아직도 어제의 그 기분에 취해 있습니다
행복과 즐거움 실컷 맛보게 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소슬샘 작성시간 26.06.11 공룡시대를 연상케하는 초록 이끼계곡이 압권이었네요 가리봉이아닌 가리왕산 정상에올라 발밑에 펼쳐진 헤일수없는산주름들 가을도아닌데 중천에떠있는 뭉개구름 환상이었어요 뭉개구름보면 혹독한몸살로보낸 사춘기시절이 떠울라 한동안 멍때리기도한 나에겐 새로운환상적인 추억이 되었네요 이모든것 체험하게한 산우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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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치악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마음은 다 같은가 봅니다
발 닿는 곳마다 환호성이고 초록으로 물든 자연에 심취 되어
힘든것도 잊어가며 산행하는것
산우님들과 함께라서 가능 한가봅니다
미토님과 샘님의 차량 봉사가 있엇기에 더욱 이런 기쁨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고생도 기쁨으로 여기는 님들 덕에 저는 더욱 행복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꿀배 작성시간 26.06.11 한번더 가고싶은 가리왕산에 모든즐거움을 만끽하고 갑니다
함께하는 산우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치악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모두 한 마음으로 함께 느낀 하루였네요
여운도 많이 남구요
동행 하신 산우님들 덕에 정신 없이 즐거움을 만끽 한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