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태국의 치앙마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전에 가보았던 싸이남픙 이라는 곳이 생각나 글을 올립니다.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 합니다.
자동차(오토바이)로 치앙마이 시내에서 매림 방향으로 약40분정도 벗어나면 싸이남픙(난농원) 이라는 곳이 나옵니다.그 난농원에는 한국에선 보기 드문 열대 난들이 있습니다.또 뒷편에는 아주 굉장히 골동품인 자동차들이 전시해 있고요..갖가지 희귀한 무수히도 많은 난들을 구경하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치앙마이 시내로 가는길이 아닌 항동으로 넘어 가는 산길쪽으로 가다보면 뱀농장(코브라쇼관람)이 있고 뒤편으로는 개농장(쇼관람),원숭이농장(쇼관람)이 있고 더 가다보면 좌측으로는 번지 점프가 있습니다..다시 항동 방향으로 가다 보면 언덕을 언덕을 올라가다 좌측으로 보면 로얄가든 시리킷 이라는 현 왕비의 정원이 나옵니다.입장료 20바트를 내고 들어가면 정말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산 중턱을 올라가면 중간중간에 고산족 마을이 있고 더 나아가면 항동(공항이랑 가까움)으로 이어 집니다. 시리킷을 지나면서 부터는 길이 구불구불해 약한 위험하긴 하지만 드라이브 코스로는 정말 최고 입니다.저는 전에 오토바이로 갔었는데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여하튼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 글을 올리니 참고 하세요..


<코브라쇼관람중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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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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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솜 작성시간 04.02.21 아이구~ 작년 여름에 이 이야기를 들었더라면 . 아까워라. 치앙마이 2박 3일 트레킹만 하고 방콕으로 돌아왔슴다. 담에 치앙마이 타페문 거리 구경하러 갈려고 하는데 그때는 꼭 한 번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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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2.21 ㅋㅋ 그때 오심 연락 하세요..제가 상세히 알려 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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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이앤 작성시간 04.03.14 3월7일날 여기 갔다왔네요....여기뿐 아니라 원숭이학교..난농장(오키드)..인도캐쉬미르산 카펫파는곳...왕비께서 만든 산위의 아름다운 정원과 식물원까지...다 가봤네요...썽태우 500밧에 6시간 대절해서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