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메콩델타 투어는 3박4일로 길게 계획을 잡았었는데
가장 인기있는 것이 1박2일 투어란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리멤버투어에서 예약하려 했으나
몇 가지 투어빼고는 전부 중지상태란다. (영업이 잘 안되는 거 같다)
그래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예약하는 신카페에서 했다.
코스는 미토를 지나서 벤쩨, 벽돌공장, 코코넛 사탕만드는 곳,
그리고 껀토에서 1박하고 수상시장, 과일공원, 돌아오는 길에 빈롱시장을 잠시 거쳐서 온다.
출발하기 전 데탐거리에서
아침에 신카페 앞에서 이렇게 간단한 도시락을 파는 상인이 있다.
10,000동(600원)짜리 도시락이다. 현지인들이 많이 사 먹는다.
버스 안에서.....
여기서 배를 타고 벽돌공장으로 향한다.
한번에 많은 사진을 넣을 수 없어 다음에 또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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