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비엥에 왔어요.
탐짱과 블루라군을 다녀왔는데
여전히 블루라군은 인기가 있습니다.
반면에 탐짱은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을 주어
저는 탐짱이 더 좋습니다.
저녁은 비원레스토랑에서 삼겹살, 등갈비 김치찌개, 된장찌개를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중 여행중인 카페 회원도 만났네요.^^
블루게스트하우스, 비원레스토랑은 사장님이
바뀌었네요. 시설도 좀더 깨끗해지고...
사진만 몇장 올립니다.
오늘은 동굴튜빙과 카약킹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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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경 작성시간 18.12.11 재밌게 여행중이군
~~~ -
답댓글 작성자여행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11 안녕하세요? 지금 동굴튜빙 들어갔어요.^^
나오시면 전달할게요...ㅎ -
작성자수경 작성시간 18.12.11 식사하는곳이 좋아졌네요
-
답댓글 작성자여행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11 네... 조금 바뀌었어요. 주인도 바뀌고...
예전에는 과일 파는곳이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엄청 많아져서 저도 놀랬어요..
역시 여자분들은 과일을 좋아해요...ㅎ -
작성자몽상가 작성시간 18.12.11 멋진 언니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