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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 레 킹

[여행후기]점봉산 곰배령 숙소에서

작성자투어짱|작성시간14.06.10|조회수691 목록 댓글 21

2014년 6월 7일과 8일 1박2일간 정말로 즐거웠던 곰배령 여행...

 

곰배령 숙소에 도착후 한시간여 지나서 42명의 대규모 저녁식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돼지목살과 마늘,바나나....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목살 초벌구이 들어갑니다.

아~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ㅋ

닥터세프의 고기굽는 솜씨는 정말로 수준급을 넘어선 솜씨입니다. 

이분은 누구일까요?

실내 주방에서도 요리준비에 들어갑니다. 통통녀는 야채를 씻고 곰아저씨는 수육을 삶습니다.

어르신(?)들은 막걸리 한잔에 대화중이고 날개찾은 모기와 통통녀는 따르시오~~ 받으시오~~ 하고 있습니다.

향커피님과 라라님은 먹음직스러운 고기냄새를 못 견디고 미리 살짝 맛을 봅니다.

바나나도 굽네요.정작 저는 구운 바나나는 어떤 맛인지 맛도 못봤네요.

모두 모여서 밖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아~~ 사진보니 다시금 먹고싶어지네요.ㅋ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 앉아서 식사를 한다는 즐거움. 앞으로 이런 시간이 우리에겐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충분히 즐겨야 할것입니다. 다시 올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고기,술, 밥,,,,,그리고 즐거운 이야기로 식사를 합니다.

 

즐거운 이야기로 안주를 초토화시켰네요.

2014년 6월 7일 우리들은 곰배령 숲 사랑방 펜션에서 카스와 소주,막걸리에 유쾌한 시간을 갖다.

오고가는 술잔에 분위기는 무르익습니다.

나중엔 전도 부쳤죠.프라이팬 코팅막이 다 벗겨져서 모양은 제대로 안 나왔지만

6월 8일 이른아침의 숲사랑방펜션 모습입니다.

이 건물은 숲사랑방 옆의 강선산방 펜션입니다.

 

 

 

아침식사는 닥터세프가 요리하는 짜장밥이 되겠습니다.

아침식사도 밖에서 이런 모습으로...

캬아~~ 밑반찬 안가져왔으면 무엇으로 식사를 했을지..ㅎㅎ

 

 

 

큰 밥통은 누구의 식사인지 알겠죠? ㅋ

 

 

남들 밖에서 짜장밥 드실때 만두와 통통녀는 안에서 라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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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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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투어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1 소서노님 또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곰아저씨 | 작성시간 14.06.11 식사와 설겆이에 도움주신 쌍퐈님, 바위님과 형수님, 우로님, 향커피님과 형님, 통통녀, 날개찾은모기, 만두, 킬로 그리고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아침 준비해 주신 이쁜걸님. 그 외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투어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1 곰아빠도 여행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잉 | 작성시간 14.06.11 에잉 ᆢ유식한 곰영감님?
    라라할매 좀 잡아놓고 바른교육좀 시켜주이소 ㅋ
  • 작성자통통녀 | 작성시간 14.06.17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셨대? 암튼 자연스런 사진들 맘에 듭니다..
    다음에 다시 여행길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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