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7일과 8일 1박2일간 정말로 즐거웠던 곰배령 여행...
곰배령 숙소에 도착후 한시간여 지나서 42명의 대규모 저녁식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돼지목살과 마늘,바나나....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목살 초벌구이 들어갑니다.
아~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ㅋ
닥터세프의 고기굽는 솜씨는 정말로 수준급을 넘어선 솜씨입니다.
이분은 누구일까요?
실내 주방에서도 요리준비에 들어갑니다. 통통녀는 야채를 씻고 곰아저씨는 수육을 삶습니다.
어르신(?)들은 막걸리 한잔에 대화중이고 날개찾은 모기와 통통녀는 따르시오~~ 받으시오~~ 하고 있습니다.
향커피님과 라라님은 먹음직스러운 고기냄새를 못 견디고 미리 살짝 맛을 봅니다.
바나나도 굽네요.정작 저는 구운 바나나는 어떤 맛인지 맛도 못봤네요.
모두 모여서 밖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아~~ 사진보니 다시금 먹고싶어지네요.ㅋ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여 앉아서 식사를 한다는 즐거움. 앞으로 이런 시간이 우리에겐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충분히 즐겨야 할것입니다. 다시 올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고기,술, 밥,,,,,그리고 즐거운 이야기로 식사를 합니다.
즐거운 이야기로 안주를 초토화시켰네요.
2014년 6월 7일 우리들은 곰배령 숲 사랑방 펜션에서 카스와 소주,막걸리에 유쾌한 시간을 갖다.
오고가는 술잔에 분위기는 무르익습니다.
나중엔 전도 부쳤죠.프라이팬 코팅막이 다 벗겨져서 모양은 제대로 안 나왔지만
6월 8일 이른아침의 숲사랑방펜션 모습입니다.
이 건물은 숲사랑방 옆의 강선산방 펜션입니다.
아침식사는 닥터세프가 요리하는 짜장밥이 되겠습니다.
아침식사도 밖에서 이런 모습으로...
캬아~~ 밑반찬 안가져왔으면 무엇으로 식사를 했을지..ㅎㅎ
큰 밥통은 누구의 식사인지 알겠죠? ㅋ
남들 밖에서 짜장밥 드실때 만두와 통통녀는 안에서 라면으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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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투어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소서노님 또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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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아저씨 작성시간 14.06.11 식사와 설겆이에 도움주신 쌍퐈님, 바위님과 형수님, 우로님, 향커피님과 형님, 통통녀, 날개찾은모기, 만두, 킬로 그리고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아침 준비해 주신 이쁜걸님. 그 외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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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투어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6.11 곰아빠도 여행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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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잉 작성시간 14.06.11 에잉 ᆢ유식한 곰영감님?
라라할매 좀 잡아놓고 바른교육좀 시켜주이소 ㅋ -
작성자통통녀 작성시간 14.06.17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으셨대? 암튼 자연스런 사진들 맘에 듭니다..
다음에 다시 여행길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