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사관(仙道史觀)에서 봤을 때
중화사관도 황탄불경(荒诞不经)하고
식민사관도 황탄불경(荒诞不经)하다
삼국사기와 동국통감은 황탄불경(荒诞不经)한 역사서다
황탄불경은 한자로 荒誕不經이라고 씁니다.
이 말은 주로 고대 기록이나 전설, 혹은 특정 주장이 허황될 때 비판하는 표현으로 쓰입니다.
荒 (거칠 황): 거칠다, 허황되다
誕 (허황할 탄): 거짓되다, 터무니없다
不 (아닐 불/부): 아니다
經 (경전 경/지날 경): 경전, 원칙, 이치
뜻: 근거가 없고 허황되어 이치에 맞지 않음. ≒황당무계.
주로 한국 고대사 연구 등에서 단군신화와 같은 신이한 이야기를 유교적 성리학 관점에서 비판할 때 '단군기사개황탄불경(檀君記事皆荒誕不經: 단군의 기록은 모두 터무니없고 허황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과 같이 쓰였는데 이를 역으로 써야할 때가 되었다
선도사관(仙道史觀)은 고조선부터 이어져 온 한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인 '선도(仙道)'와 '홍익인간' 사상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재해석하는 관점입니다. 중국 중심의 사대주의 사관이나 식민사관을 탈피하여, 주체적이고 균형 잡힌 역사의식 정립을 목표로 하며 단군신화 속 선도 정신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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