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덥더니 조금은 선선하고 산책하기 좋은 날씨라 조금 멀리 발바닥 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올때 마다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는 식물들과 곤충들이 신기하기만 한 어울림반 친구들입니다.
형님들은 수영 후 나비정원에서 시원한 바닥 분수와 예쁜 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 시간 우리 어울림반 동생들은 사랑반 동생들과 함께 만성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반딧불이 숲에서 뱁새와 뻐꾸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점토로 뻐꾸기 알을 만들고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새둥지도 만들었지요.
다 만들어진 새알과 둥지로 뱁새와 뻐꾸기가 되어 게임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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