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울림반 친구들은 지난 4일날 모내기를 했던 벼가 잘 자라고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그래 궁금하면 가서 보자" 무수골로 산책을 가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개구리와 도롱뇽도 만나고 이름모를 커다란 곤충들도 만나 즐거운 비명을 질러봅니다.
우리가 모내기 한 벼는 쑥쑥 잘 자라고 있었어요. "다음에도 잘 자라는지 산책길에 와보자~"
벌써부터 넘 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어울림반 친구들과 옥상에서 물총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즐거워요.
어린이집 1층과 옥상에는 작은 텃밭이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감자도 덥겠다. 물주러가요" 물놀이도 하고 싶은 건 비밀~~
작은 화분 텃밭에 물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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