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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반 이야기

튼튼반 6월 1주 놀이이야기 ( 텃밭놀이 : 텃밭작물물주기 / 색깔분필과 약통지우개 / 잔디밭 공놀이 / 단오선 )

작성자26 튼튼2반|작성시간26.06.05|조회수3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

싱그러운 초록빛이 더욱 짙어지는 6월의 첫주,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함께하는 계절 속에서

튼튼이들은 이번주는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즐겁게 생활하였습니다.

 

[ 텃밭놀이 : 텃밭에 물을 주어요. ]

매주 월요일마다 튼튼이들은 텃밭놀이를 진행합니다.

우리 식탁에 올라가는 먹거리들이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며,

음식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는 기회가 됩니다 :)

 

한주가 지나니 방울토마토가 튼튼이의 키를 훌쩍 넘을 정도로 컸고 고추도 열매를 맺었네요 !

다음주에는 수확 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나 있을까요?ㅎㅎ

 

 

[ 색깔분필과 약통지우개로 끼적여요. ]

튼튼이들이 돌멩이를 사용하여 바닥에 콩콩! 찍어보는 모습이 관찰되어 색깔분필을 제공해주었어요.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나무데크는 우리 튼튼이들의 큰 도화지가 되었네요~

선생님과 함께 선을 긋고 모양을 표현하며 창의력을 마음껏 펼쳤습니다 :)

 

물그림도 함께 그리기 위해 가져갔던 약통에 담긴 물이 지우개 역할을 하며 그림들을 지웠어요 !

그림을 지우고 다시 그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즐거움을 한껏 느껴보는 우리 튼튼이들입니다ㅎㅎ

 

 

[ 잔디밭에서 공놀이해요. ]

튼튼이들은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을 참 좋아라한답니다 !

교실 속 공간을 벗어나 넓은 잔디밭에서 공놀이를 즐겨 보았어요~

굴러가는 공을 따라 달리고 높게 던져보며 신나게 신체활동에 참여하는 귀요미들입니다 :)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신체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알록달록 단오선 만들기 ]

‘단오선’은 단오날에 서로 부채를 선물하던 풍습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

예로부터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채를 주고받았으며,

임금이 신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 주기도 했다고 전해진다고 하네요.

알록달록 빨강,노랑,파랑 색물감을 붓으로 칠하여 다양한 색깔이 자연스럽게 번지고 섞이는 과정을 관찰하며

즐거운 미술활동을 하였습니다~

 

우리 튼튼이들 정성껏 만든 단오선으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겠지요?!ㅎㅎ

 

 

다음주 우리 튼튼이들의 놀이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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