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쓰는 것이 시 작성자나무|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무리 책상에서, 손끝에서 현란하게 시를 써도 그보다 소월의 시가 잘 읽혀요.요즘 젊은 시인들이나 지망생들은 너무 '시'를 쓰려고 하지만'삶'을 쓰는게 바로 시입니다. - 장석남 시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