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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돌 작성시간21.12.21 은퇴 후 직업을 찾다가 2년 가까운 시간을 투자하여 산림기사와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비교적 난이도가 쉬워진 5회 시험에 응시하여 운이 따라 한번에 합격했는데요.
1차는 교재가 수목생리학, 병리학, 해충학, 토양학은 향문사(개인적으로 토양학은 컨셉이 단원별 문제 있어 선택), 관리학은 병리학 교재에 일부 수록, 그외 수목의학, 조경수관리지식과 2차는 수목도감, 병해충도감 등도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는 정부의 정책이나 개인의 역량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구요. 자격 취득 후 경험을 쌓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전남의 원** 나무병원에서 인턴 양성과정(유료)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습니다.
저도 정보를 찾아보던 때가 있어 짧은 글을 올립니다.
저도 자식들이 대학생인데 2~30대라면 기사 자격증을 따고 경험을 쌓아 기술사에 도전하든지 공무원시험이 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