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갑작스러워서 당황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엠티이야기는 지난 번 교사대표회의 때 논의가 깊이 되었지만
각반에서 이야기 되기는 늦게 전달되어 더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먼저 엠티의 날짜가 그렇게 갑작스럽게 잡혀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방학이 되고 나서 많은 선생님들이 결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후에는
많은 선생님들이 전주를 떠난다고 합니다.
최대한 많은 선생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날로 잡았습니다.
그 와중에 개인의 사정이 겹쳐 참석할 수 없게 된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엠티이야기 카페를 활용해 전달이라도 하겠습니다.
수요일 3시 교대 정문 출발입니다. 많은 선생님들 그 때 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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