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부채도 색칠하고, 매실청을 담글 매실도 씻어보고 황토염색도 했습니다. 황토물이 어색해서 만질까 말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손가락그림도 그려보고 염색도 조물조물 힘을 썼답니다. 창포물에 손도 씻고 세수도 하고 머리에도 바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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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부채도 색칠하고, 매실청을 담글 매실도 씻어보고 황토염색도 했습니다. 황토물이 어색해서 만질까 말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손가락그림도 그려보고 염색도 조물조물 힘을 썼답니다. 창포물에 손도 씻고 세수도 하고 머리에도 바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