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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의 종류~ [주자직]

작성자곰땡이|작성시간11.07.12|조회수1,433 목록 댓글 4

직물조직의 종류 - 평직, 능직, 주자직

평직

평직은 경사와 위사가 짜여지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하고 촘촘하며 경사와 위사가 1올씩 교차한다.
섬유와 실의 종류, 밀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교차점이 많기 때문에 강도가 강하고 실의 미끄러짐이 가장 작은 직물을 생산한다.
대표적인 직물로는 프레스코 오간디, 태프타, 머슬린등이 있다.

오간자(Oganza) : 필라멘트사를 사용한 평직물로 얇고 투명하며 안감용으로 사용

무슬린(Mousseline) : 면이나 견 또는 합성섬유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제직한 부드럽고 가벼운 직물

아프갈레인(Afghalaine) : 순모섬유를 사용하여 경사와 위사에 좌연과 우연의 실을 교대로 사용하여 평직으로제직

트로피칼(Tropical) : 여러종류의 섬유를 사용하여 다양한 조직으로 만든 가벼운 평직물로 안감등에 사용

보일(Voile) : 강연사를 사용한 평직물로 가볍고 얇아 비쳐보이며 까슬까슬한 촉감을 가진다.
시중에 자수처리된 제품이 많으며 침대커버, 이불, 커텐등에 사용된다.

태피터(Taffeta) : 필라멘트사로 만들어 매끄럽고 치밀하게 제직한 평직물의 총칭으로 페르시아의 얇은 견직물인"taftah"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흔히 다후다라고 불리운다. 주로 안감등으로 사용

깅엄(gingham) : 선염된 실을 사용하여 체크 무늬가 나타나며 평직으로 제직된 면직물로 홈패션에 많이 사용

시폰(Chiffon) : 견 크레이프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제직한 직물로 여성용 블라우스, 스카프등에 사용

론(Lawn) : 가는 면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제직한 직물로 날염처리하여 사용한다.
원래는 아마직물을 지칭했지만 지금은 아마 론이라 부르며 론과 구별한다.

포플린(Poplin) : 경사밀도를 위사밀도보다 크게 하거나 굵은 위사와 가늘며 밀도가 큰 경사를 사용하여 골 모양의 효과를 낸 평직물로 블라우스등에 사용

폰지(Ponge) : 증량하지 않은 정견련 또는 합성 필라멘트사를 사용한 평직물로 의류 및 홈패션 안감으로 사용


능직

경사와 위사를 각각 2올 이상씩 건너뛰어 사선이 나타나게 하는 직조. 약간 부드럽고, 쉽게 구겨지지 않는다.
사선은 오른쪽 또는 왼쪽을 향하며 조직과 밀도에 따라 매끄럽고 치밀하며 내구성이 강하다.
표면에 경사가 주로 보이는 것을 경면 능직, 위사가 주로 보이는 것을 위면 능직이라하며 경사 위사가 동일하게 직조 된 것을 양면능직이라한다. 흔히 말하는 트윌(Twill)이 여기 해당된다 .
능직물의 종류로는 데님, 드릴, 개버딘, 트윌, 트리코틴, 서지등이 있다.

개버딘(Gaberdine) : 경사의 밀도가 위사의 밀도보다 훨씬 많아서 사선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능직물로 코트에 사용

서지(Serge) : 비스코스나 양모를 사용하여 조밀하게 제직한 능직물

드릴(Drill) : 밀도가 크고 내구성이 강한 능직물로 zigzag문양이 나타나며 주로 작업복등에 사용

트리코틴(Tricotine) : 내구성이 강하며 클리어 컷 가공을 하여 능직의 가는 사선이 나타나는 직물로 바지, 코트등에 사용


주자직

경사와 위사의 교차점이 일정 간격으로 배치되고, 경사와 위사의 뜸이 많은 직물 조직.
부드러운 광택은 있지만, 마찰에 약하다.
경사가 4올 또는 그 이상의 위사위에 일정간격으로 배치되며 교차점이 적고 밀도가 작으므로 매끄럽고 균일하며 광택이 있다.
표면에 경사가 많이 나타나는 것을 경주자직 이라 하며 위사가 많이 나타나는 것을 위주자직이라 한다.
주자직물의 종류로는 새틴, 단자, 다마스크,애틀라스등이 있다.

새틴(Satin) :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드레이프성을 가지는 수자직물의 총칭으로 흔히 "공단"으로 불리우며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는 실크나 레이온, 합성섬유 필라멘트 등은 물론 면이나 스프(S.F)로 된 주자직 모두를 'satin'이라고 하지만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면이나 스프와 같이 단섬유 제품으로 된 주자직은 'Sateen(목공단)'이라고 하여 필라멘트사로 된 satin과 구분하고 있다.

자카드(Jacquard) : 수자직을 사용하여 복잡한 문양을 나타낼 수 있는 수자직물로 소파,홈패션등에 사용

듀베틴(Duvetine) : 위주자직으로 제직한 면 직물로 광택이 없고 기모하여 브러싱한 면직물

몰스킨(Moleskin) : 굵고 두꺼운 위사를 사용한 위주자 면직물로 작업복등에 이용


기타 직물

번 아웃(Burn out) : 섬유의 한 성분을 무늬에 따라 제거한 혼방섬유로 의류 및 커텐직물로 주로 사용됨

부렛(Bourette) : 폐견사를 이용하여 평직 또는 능직으로 제직

코듀로이(Corduroy) : 세로방향으로 골이 나타나는 면직물로 흔히 골덴이라 부르며 골(wale)수에 따라 다양 하며 홈패션으로는 겨울용 방석등으로 쓰이며 날염처리된 골덴원단도 많이 나와있다.

샤멜레인(Charmelaine) : 능직 또는 주자직으로 제직한 직물로 표면에 광택이 있다.

도비(Dobby) : 경주자와 위주자를 번갈아 사용하여 표면에 작은 문양을 나타나게하는 직물로 홈패션등에 주로 사용

크래시(Crash) : 균일하지 않은 아마사를 사용하여 거칠고 구김이 많은 직물

옥스포드(Oxford) : 2올의 경사를 사용하여 제직한 면직물로 내구성이 좋으며
홈패션제품에 주로 사용

양단 : 바탕은 경주자직이며 무늬는 능직 위주자직,평직또는 이중직이나 삼중직으로 나타낸 자카드직물로 원사의 색수나 문양에 따라 여러가지 명칭으로 불리워진다. 한실이불이나 한복에 사용된다.

벨루어(Velour) : 부드럽고 치밀하며 짧고 굵은 파일사는 기모하고 브러시한 후 표면의 털을 깍아서 제직하며 코트등에 사용

벨벳(Velvet) : 파일의 길이가 3mm정도인 컷 파일 직물의 총칭으로 흔히 비로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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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쿠쿠쿠 | 작성시간 11.07.12 이건 못알아듣는 저를 위한 자료죠?? 감사합니다.
  • 작성자평강공주 | 작성시간 11.07.13 뭔 소린지 모르겠어여.. ㅋㅋㅋㅋ 전 일땜시롱 요런건 알고 있지만 현실과 매치가 안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곰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13 일???????
    관련일이....요쪽?? 주소에는........................................
    영 매치가 안되네....
  • 답댓글 작성자평강공주 | 작성시간 11.07.13 ㅋㅋ 무역쪽이잖아요.. 대구는 섬유의 도시^^ 그렇다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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