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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산행기

남산공원에서 화려한 가을의 바다에 빠졌다.(1)

작성자다니엘박|작성시간15.11.11|조회수77 목록 댓글 0


트레킹포에버 세 번째 시내 트레킹으로

단풍이 절정을 넘어가고 있는 남산공원을 찾았다.



12시에 남대문시장에서 만나 제철을 맞은 갈치조림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공원 입구를 들어서자 진한 가을색을 칠한 나무들이 우릴 맞이한다. 







성곽길에서 백범광장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이상기온때문에 봄으로 착각한 철쭉이 잘난체하고 있다.

  


공사중이라 능선길은 진입이 안되어 오른쪽 남쪽 둘레길로 접어든다.

도로를 따라 계속 진행된다.








지금부터는 이번에 개통된 둘레길 흙길로 접어든다.













다시 포장길과 만나는 곳인데 쉬어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마루에 걸터앉아 커피와 과일로 요기를 하며 담소를 나눈다.













팔도 소나무 단지를 지나는데 충북지역에 눈에 띄는 소나무가 서 있다.


남산천이라는 샘터 쉼터를 지나 오르막 산길로 접어든다. 


오르막 산길을 다 지나 도로를 만난다.

왼쪽으로 도로를 따라 N타워로 바로 올라 가거나

오른쪽으로 국립극장 입구를 돌아 성곽길로 오르거나 하는 갈림길인데

왼쪽으로 향한다.




첫번째 전망대에서 한강을 내려다 본다.


남산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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