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전망대에서 용산쪽을 내려다 본다. 국제빌딩이 보인다.
관광버스들이 가득한 도로를 지나 팔각정으로 오른다.
팔각정 공연장을 지나 하산길이다.
뒤돌아 다시 N타워를 담아본다.
남산 소파로가 가까워 지면서 불타는 듯한 풍경이 길을 멈추게 한다.
북측 순환길로 접어든다.
비빔밥이 맛있다는 목멱산방을 지난다.
와룡묘를 지난다.
제갈량을 모시는 신당이지만 제갈량외에도 관우와 단군, 산신 등을 모시는 신당이다.
북촌 한옥마을로 내려가는 길 쯤에서 카메라 배터리가 소진된다.
폰카로 대신한다.
둘레길 1km를 남기고 동국대 길로 내려간다.
동국대 캠퍼스를 지나 동국대입구역에서 족발골목으로 들어간다.
골목안쪽의 족발집에 들어가 오늘 코스를 돌아보고 푸짐한 족발파티로 마무리 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