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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산행기

봄날같이 따뜻한 날 청계산 송년산행

작성자다니엘박|작성시간15.12.23|조회수31 목록 댓글 1



3.4km 이수봉, 4.4km 석기봉, 5.8km 매봉, 6.0km 매바위, 8.0km 옥녀봉, 9.5km 굴바위산 



10:09 봉오재 입구에서 산행이 시작된다.

약간 쌀쌀하던 날씨가 햇살이 비치면서 포근하게 되어

중간에 겉옷도 벗어넣고 물도 마시며 몇차례 쉬면서 11:30 이수봉에 닿는다.



이수봉에서 절터삼거리 사이에는 상고대처럼 하얀 옷을 입은 나무들이 도열해 있다.





11:45 청계사에서 올라온 반달곰과 만난다.

헬기장 평상에 자리를 잡고 돼지고기 두루치기 안주로 매실주를 두 잔씩 하고

오랫만에 매년 했던 대로 만두라면으로 식사를 한다.(11:55~13:00)

석기봉을 넘어 13:54에 매봉을 만난다.    




매바위에서 지나온 진달래능선과 망경대 정상을 잡아본다.



15:00 옥녀봉에서 마지막 휴식을 가진다.



15:53 양재동 서울추모공원 입구에서 산행을 마무리하고 

양재역으로 이동, 김종철 은민수 두 회원이 합류하여

송년산행 뒷풀이가 이어진다.

 내년에는 좀더 많는 회원이 참여하여 활발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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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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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창권 | 작성시간 15.12.23 성대장이 이끌어가는 산행에 처음 참석하여 10KM가 넘는 장거리 산행을 했다.
    전임 박대장과 전임 이회장 이렇게 4명이 함께 산행을 하는 경우는 많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뒷푸리에 참석한 김종철회원, 은민수회원, 술이 거나하게 취하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는 마무리 했다.
    오늘 참석한 산행에 회원 모두 고생도 많았지만 그래도 장시간 함께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줘 고맙기도 하고.
    이제 2015년 마지막 산행이 펼쳐질 29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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