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예약을 한 후 6월 11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더 스카이 184" 를 돌아보고, 식사 후에 미추홀구 수봉산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찾았다.
인천 서구 청라지구와 영종도 하늘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가 금년 1월에 개통되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어 영종도를 가는 3번째 다리가 놓였다.
청라하늘대교 주탑에 관광시설인 "더 스카이 184"가 조성되어 하늘전망대와 바다전망대가 2026. 5. 7일 개통되었고
하늘전망대 루프탑의 엣지워크는 안전점검을 거쳐 5. 15 개통되었다.
하늘전망대는 15,000원 엣지워크는 60,000원의 이용료가 있고 모두 사전예약으로 운영되며 그 외의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하늘전망대는 1일 10회(이용시간 1시간) 1회당 20명씩, 엣지워크는 1일 4회(체험시간 1시간 30분) 1회당 10명씩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청라하늘대교 관리사무실 건물에 더 스카이 184 매표소와 주차장이 있다.
입구에서 키오스크 입장권 발급도 가능하지만 홈페이지에서 사전예매 중이라 현장 발권은 사실상 어렵다.
관리사무소 앞에 주차장이 있는데 크지는 않지만 현재 이용객 대비하여 넉넉한 상황이다.
매표소 옆으로 보이는 청라하늘대교
시간 여유가 있어 건물 내외부를 돌아보고 커피를 하면서 입장시간을 기다린다.
예약 확인 후 승강기로 4층에 내려 하늘전망대까지 걸어간다.
먼저 하늘전망대를 돌아보고 다시 내려와 바다전망대와 친수공간까지 돌아본다.
여기서 부터 안내원의 안내에따라 전용 고속승강기로 184.2m(아파트 67층 높이) 하늘전망대를 오른다.
남산타워 방향으로 아래를 보면 왼쪽에 로봇랜드 부지와 로봇랜드 본사건물이 바로 아래 청라하늘대교 사무실이 보인다.
하늘전망대 내부 모습이다.
북쪽으로는 영종대교가 보인다. 인천대교는 거리가 있어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다.
북항 배후단지
안내를 받아 루프탑으로 올라간다. 엣지워크 발판이 눈앞에 있다.
청라하늘대교 관리사무소
루프탑 모습, 맨 뒤로 하늘전망대 세부 안내문과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해상교량 전망대" 기네스 인증서 표시판이 있다.
지상 청라하늘대교 위로 내려와 바다전망대와 친수공간을 돌아본다.
육지와 연결되는 보도교는 현재 출입이 안된다.
바다전망대 내부 모습
친수공간의 모습들
관리사무소 건물 주차장으로 돌아온다.
하늘전망대 모습을 줌으로 당겨본다.
더 스카이184 돌아보는데 약 1시간,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며 관리사무소 주변에서 1시간, 모두 2시간정도 걸렸다.
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영종도 구읍배터에서 물회맛을 보고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전망대로 간다.
채석장 부지에 AID차관으로 건설했던 아파트를 철거하고 2009. 8월 공원으로 조성
상단폭포 높이 37.5m 폭 122m 하단폭포 높이 15m 폭 35m로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폭포란다.
상단폭포
폭포 옆으로 만들어진 데크계단길이 정상까지 이어진다.
정상 현충탑 주변으로 스카이워크가 놓여있다.
갈이 310m 폭 1.8m 최대 높이 20m 트리탑 방식으로 2026. 3. 26. 개장하였다. 인천 시내를 360도 야경관람이 가능하다.
계양산 방향
스카이워크 바로 옆으로 보이는 현충탑
넓은 휴게실 쉼터 전망대
쉼터 전망대에서 문학산 방향
스카이워크를 한바퀴 돌아 현충탑 앞으로 내려온다.
의자전망대 : 처음에는 비둘기집으로 만들었으나 비둘기가 유해동물로 지정되어 전망대로 개조하여 사용하고 있다.
팔각정 건립에 큰돈을 기탁한 영제한의원 1대 원장인 우강 노학영의 호를 따서 우강정(佑江亭)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979년 팔각정 건립 당시는 서해가 한 눈에 들어와 풍광과 낙조가 멋지기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숲속에 가려쟈 있다.
OBS 경인방송 TV 송신소, 현재는 라디오 송신만 하고 TV는 계양산에서 하고 있다.
수봉산에는 충혼탑을 비롯하여 학도의용군참전기념비, 625참전전적비, 월남전참전기년탑 등이 있다.
돌아 가는 길에 산수국을 만난다.
수봉도서관으로 다시 돌아왔다. 약 2시간 정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