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차 역사문화지리트레킹 안내>
이 곳場 이 길路에 당신의 숨결이
제93차 역문지 트레킹은 문화예술, 과학의 오늘과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소 그리고 도봉산 자락 대자연의 길을 걸으면서 지친 몸 힐링하기 좋은 최적의 그 곳場 그 길路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진행: 서울 포럼 협의회 . 한국서예신문
◈길 안내: 권오철(서울포럼협의회 고문)
◈해설: 백석佰晳
◈참가 자격: 불특정 다수
★ 세부 일정
○만남 일시: 2026년 6월 28일(일) 오후 2시
○만남 장소: 전철 1, 4호선 창동역 #1 출구 광장
○탐방코스: 창동역⇨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로봇 인공 지능 과학관⇨ 창동 아레나 공연장⇨중랑천변 숲길(걷고싶은 길 선정)⇨ 도봉천 길⇨ 무수골 도봉마을⇨ 위 무수골 세종 왕자(영해군파 묘역) 마을 일원⇨도봉 옛길/숲길 구간⇨ 도봉산 도봉사⇨ 도봉산 안내소⇨ 도봉산역(1, 7호선)
○소요 시간 및 이동 거리: 3시간(휴식, 해설 및 관람 시간 포함)/11 Km/난이도: 중하)
○복장: 계절 복장(의류. 선글. 장갑. 모자. 썬크림. 안전 장비 등)
○준비물: 식수. 간식. 기호품 등
○기타사항
*정시 출발/회비 또는 참가비 없음
*당일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뒤풀이 원할 경우, 1/n 또는 더치페이 원칙
*뒤풀이 장소: 섬진강(1층: 매운탕, 추어탕/2층: 생오리, 닭갈비)
○트레킹 중 안전에 대한 사항
역사문화지리트레킹은 순수 비영리 트레킹으로써 카페 운영진과 트레킹진행자는 일시적으로 봉사자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트레킹 행사 중, 일어나는 모든 사고는 참석자 각자의 책임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카페 운영진이나 진행자에게 민, 형사상의 법적, 금전적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항상 참가자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에 최대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 신청 자체가 위 사항을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진행 측 차원에서는 보험이 없으므로 필요시 개인적으로 여행자보험에, 가입해주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역사문화지리트레킹 카페 주소(http//cafe.daum.net/trekking7)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1. 서울시립미술관은 시대와 미술의 변화에 부응하고, 서로를 채우며 성장해 가는 네트워크 미술관입니다.
2. 서울시립미술관(SeMA·세마)은 사용자, 매개자, 생산자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의 기억을 짓고, 뜻깊은 사회문화적 가치를 일구는 미래를 상상합니다. 서울 전역에 펼쳐진 각 분관들이 시대와 미술의 변화에 조응해 교차하고, 서로를 채우고, 매일 성장하는 ‘서울형 네트워크 미술관’입니다.
3. 사진 중심의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늘날 사회,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진의 영향력과 예술적 가치를 경험하고, 국내외 시각문화 생산자와 사용자들이 활발히 교류하고 소통하는 사진 특화 미술관입니다. 사진미술관은 또한, 사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구하고 관련 작품과 자료를 수집, 보존합니다.
*오는 7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영국의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틴 파(1952~2025)의 ‘마지막 겨울’ 사진전이 열린다. 2025년 겨울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마지막으로 카메라를 든 그는 특유의 유머를 품은 채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그의 시선은 그렇게 우리 곁에 하나의 장면으로 남았다. 인간의 욕망을 가장 선명한 색으로 포착한 작품이다.
▱서울 로봇 인공 지능 과학관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로봇.인공지능 분야 특화 과학 문화 시설이다. 국내 최초로 로봇과 인공 지능을 주제로 한 전문 과학관으로 2024년 8월 개관하였다.
과학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상설 전시실, 기회전시실, 교육 체험 공간을 포함한다.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로봇, 인공지능, 가상.증강 현실 등 최신 과학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동 서울 아레나
창동 서울 아레나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역에 들어서는 복합 문화 시설이다. 더불어 서울 동북권 부도심 개발지인 창동 상계 신경제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창동 서울 아레나는 18,269석 규모의 음악 특화 전문 대형 공연장을 비롯한 부속 건물로 중형 공연장,영화관,대중 음악 지원 시설,판매.업무 시설 등이 들어서며 국내.외 뮤지션의 공연,음악 시상식과 축제,대형 아트 서커스 등 연간 약 90회 이상의 대형 공연 개최 장소로 활용이 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는 서울 아레나 인근 약 980,000㎡를 문화 산업 단지로 바꾸는 창동 상계 신경제 중심지 사업을 연계해 진행 중이며, 49층짜리 창업 및 창작 공유 오피스 '씨드 큐브 창동'3백여 개 문화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창동 서울 아레나의 착공은 2024년 7월이며, 완공 목표 시점은 2027년 4월이다.
▱무수無愁 골(
물과 풍광이 좋아 아무런 근심이 없다는 자연마을 무수골-
서울시 도봉구 도봉1동 럭키아파트 옆의 무수천을 거슬러 1.5㎞가량을 올라가면 자연마을에 이른다. 무수골이란 마을 이름은 1477년(성종8년) 세종의 9번째 아들 영해군의 묘가 조성되면서 유래되었다 옛 명칭은 수철동 이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무수동으로 바뀌었으며 무수(無愁)골은 ‘무수울’이라고도 한다. 아무런 걱정 근심이 없는 골짜기, 마을이란 뜻으로 세종이 먼저 간 아들의 묘를 찾아왔다가, 약수터의 물을 마시고 “물 좋고 풍광 좋은 이곳은 아무런 근심이 없는 곳”이라 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유래됐다고 전해진다. 무수골은 그린벨트 내에 있어 자연의 풍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등산객들의 좋은 휴식처로 꼽히고 있다. 특히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친환경 농법으로 벼농사를 짓고 있어 모내기와 추수, 탈곡 등 체험행사도 볼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주말농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각종 채소를 직접 재배 수확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맛보는 재미가 있다.
▱도봉산 도봉사(道峰寺)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교구 본사 조계사 소속 사찰이다.
968년 혜거 스님이 창건한 천년의 문화와 역사가 살아 있는 천년고찰이며 고려시대 최초 대장경 ‘초조대장경’이 제작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