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자락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의 옆을 자연스레 지켜주며 함께 했던 여행들이
그 안에 담겨 있는 마음과 웃음과 이야기들이 있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나 봅니다.
새해에도
함께 챙겨주며 건강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반갑게 만나 좋은 길들을 함꼐 걸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연말연시 마음 따뜻하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붉은 동백의 꽃말이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애타는 사랑’, ‘열정’을 뜻한다 합니다.
얼마 전 찍어온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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