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매니아는 오늘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노닐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예보보다 비가 일찍 시작되긴 했으나 약~하게 내려줘서 잘 걷고 올라갑니다. 다 끝날 무렵 바람이 좀 있긴 했습니다만 고맙게도 공기가 그리 차갑지 않네요.
오늘은 보여드리고 싶었던 그 멋진 선유도의 낙조를 보여드리지 못 해 아쉬움이 크지만 태안에서는 멋진 낙조를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함께 걸어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며,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다른 길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호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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