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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기독교소식

휴스턴연합장로교회 여승훈 목사 3월 28일 취임

작성자휴스턴|작성시간04.04.14|조회수397 목록 댓글 0
휴스턴연합장로교회 여승훈 목사 취임예배

지난 3월 28일 오후 4시 휴스턴연합장로교회에서는 여승훈 담임목사의 취임축하 예배가 치러졌다. 연합장로교회 신도와 많은 교회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예배에서는 중서부 한미노회 대표인 김대균 목사의 인도로 충현장로교회 이은재 목사가 여승훈 목사의 취임예배 기도를 시작하면서 개최됐다.
사도행전 9장 31절의 말씀을 주제로 ‘교회여 일어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여승훈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아가다보면 성령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된다. 연합장로교회가 하나님이 꿈꾸시는 교회 공동체로 변화하는데 성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이제 한때의 시련을 극복한 연합장로교회는 새롭게 발전해 나갈것이며 그러기위해서는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중앙장로교회 이재호 목사와 한빛장로교회 최성은 목사도 축사를 통해 “좋은 동료,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후원하는 사람들이 한사람을 위해 노력한다. 기도로 함께 교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 늘 성령이 임하는 교회가 될 것”, “좋은 교회와 준비된 예배를 통해 심기일전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주님을 사랑하고 땀을 흘리는 노력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받아 부흥할수있기를 바란다”고 연합장로교회 여승훈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EM을 맡게 된 이장군 전도사 부부의 특송(사랑의 능력)에 이어 이창구 장로의 시무장로 취임서약과 이장군 교육전도사의 부임인사가 있은후에 여승훈 목사 청빙위원장인 최성호 장로가 환영사 및 경과 보고를 통해 “목적과 의미가 있는 삶을 살아가는 위크 워렌 목사님의 행적처럼 우리 연합장로교회도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안에서 함께하는 사랑이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히고 휴스턴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다나은 발전을 위해 격려해주기를 부탁했다. 마지막 순서로 기독교교회연합회장인 영락장로교회 김석인 목사의 축도로 이날 여승훈 목사 취임예배는 끝이 났다.
예배후에 연합장로교회 신도들이 준비한 다과와 함께 참석한 신도들은 교제와 담소를 즐기면서 연합장로교회의 발전과 여승훈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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