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을 너무 방심하게 만드는 수업같네요...(좀 깁니다.) 작성자꺌꺌| 작성시간11.04.28| 조회수45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모티콘 작성시간11.05.05 잼있게 읽었어요. 정말 비판적으로 쓰셨네요. ㅋㅋㅋ 욕쟁이 할머니 국밥집에 국밥을 먹으러 가는건, 그 할머니의 진정을 느끼기 때문이겠지요. 장선생님의 욕에 수강생들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진정한 사랑이 있는것 처럼! 기존 영문법에대한 예리하고 날카로운 비판, 그에 맞서는 심장이 멎는듯한 해결책. 전 그저 삼원소 장선생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oony 작성시간11.04.30 네이버에 의심하는 글 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속상하게ㅡ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즐겁게살자 작성시간11.05.02 원래 유명해지면 유명세를 타는 법이래요. 의심하는 사람들만 바보죠, 뭐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피바이러스 작성시간11.05.04 내 친구가 알까봐 두려운, 나만 알고 싶은 비밀무기 같은 삼원소!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삼원소 수업을 들어본 사람들은 다 알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