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단 한번,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남남으로 만난 두 사람 그사랑으로 닮은꼴이 되어
이제 두 사람만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려고 합니다.
시작하는 자리 축복해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강순녀 의 차남 황승길
김인순 임경렬의 차녀 지은
일시
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오전11시
장소
제주 오리엔탈호텔 2층 한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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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단 한번,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남남으로 만난 두 사람 그사랑으로 닮은꼴이 되어
이제 두 사람만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려고 합니다.
시작하는 자리 축복해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강순녀 의 차남 황승길
김인순 임경렬의 차녀 지은
일시
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오전11시
장소
제주 오리엔탈호텔 2층 한라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