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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노래자랑

전우가 남긴 한마디 / 허성희

작성자이공구|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3

 

            전우가 남긴 한마디 / 이공구 생사를 같이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가 못다했던 그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트고 있다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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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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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공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보훈의 달에 현충일을 맞아
    호국 영령들을 기리는 마음에서
    불러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국군의 날 행사에
    106mm 무반동 총을 가지고
    5.16 광장에 참여했던 이공구 입니다.
    당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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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원담 | 작성시간 26.06.06 현충일을기념하는노래입니다
    무시무시한무기를갖추고군인다운군인으로 멋지게포즈를취하셨네요
    멋지십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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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공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원담 보병연대 지원중대에서 사용하던 106MM 무반동총을 가지고
    국군의날에 참가를 했었지요.
    원래 주특기는 4.2인지 박격포인데 키큰사람이 없다고
    대신빵으로 나갔다 왔지요.
    고생 신나게 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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