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윤미성/작곡 김철
춘천땅 방하리
남이섬에 밤은 깊은데
북한강도 슬피우니
물새도 따라 우는구나
이시애의 난 여진족 정벌
기린아 남이장군
충성 절개는 역사의 물결 되어
흘러 흘러 가는구나
서러웠던 세월은 가고
남이섬에 꽃은 피었건만
정선 공주 슬픈 사연
눈시울 적셔주는구나
**원통하여라 통곡이로다
기린아 남이장군
서런 전설은 역사의 물결 되어
흘러 흘러 가는구나
원통하여라 통곡이로다
기린아 남이장군
서런 전설은 역사의 물결 되어
흘러 흘러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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