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모든일이 술술~ 풀리시길 ~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꼬규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 잘 ~ 풀리길 ~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
고민하던 일들이
마봅처럼 잘 풀려주길 ~
생각지도 않은 기분좋은 일이
꼭 ~ 꼭 ~ 있기를 ~
하늘이 돕는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
세상 만물인 당신이
잘 되기를 ~
그런 당신을 도와주길 ~~
토요일! 좋은아침
행운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당신의 오늘에
대운(大運)이 함께하길
축복의 문안인사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유머 라이프 ◎
돈 잘버는 의사~~
욕심많은 어느 의사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 해내고 개업하는날
병원 게시판에 이런 광고문을 게시했다
"단돈 100만원으로
모든 병을 고쳐드립니다
만약 못고치는 경우
위약금 1,000만원을 즉시
배상해 드립니다"
한 엉큼한 남자가 이 광고를 ㅂ2ㅗ고
한참 뭔가를 생각하다가
돈 1.000만원쯤 아주 쉽게 벌수있겠구나
하며 병원에 들어갔다
이 엉큼환자 의사에게
"선생님 저가 맛을 잃은지가
한참 되었지만 그날 그날 살기위해서
맛도 모르고 음식을 먹고있는데
좀 고쳐 주십시요"
의사가 주사 한방을 엉덩이에 콱~찔으고는
간호사를 불러 "이 환자에게 22번약 2방울을
혀에 떨어트리세요"
간호사는 의사의 말대로
입에 약을 떨어트린다
잠시후 환자가 "웨엑~~"하는
구역질 소리를 내며
"이거 휘발유 잖아요"하며
소리소리 지른다!
의사가 허허 웃으며 축하드립니다
믹덕이 돌아왔습니다!
치료비 100만원 되겠습니다!!
꼼쩍을 못하고 돈 백만원을 내고
집으로 돌아온 엉큼 남자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괘씸스러워 참을수가 없어
며칠 후 변장하고 다시 이 병원을 찾아갔다
선생님 저가 갑자기 기억력을 잃어버렸어요
그때부터 지나간 일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쩌면 되겠습니까. 좀 고쳐주십시요!
의사는 또 전과같이 주사 한방을
엉덩이에 콱 찔으고는 간호사를 불러
"이 환자에게 22번 약 3방울을
혀에 떨어트리세요"
그 말을 들은 엉큼환자가 갑자기 큰소리로
"22번 약이면 휘발유 잖아요?그것도 전번에는 2방울이드니
이번에는 3방울씩이나...???"
의사왈~
"축하합니다! 기억력이 되돌아왔네요!
치료비 백만원 되겠습니다!"
잇빨을 뽀드득 갈며치료비 10만원을 냈다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며칠 후그 병원을 다시 찾아갔다
선생님 갑자기 시력이 약해지면서
모든 사물이 윤곽밖에 보이질 않습니다어쩌면 되겠습니까?
"아~ 참 안타깝습니다만
저의 병원에는 그 병을 고칠약이 없어
고쳐드릴수가 없습니다그러니 위약금 1.000만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얼시구나 "됐다" 이제1.000만원 벌었구나 하고 있는데
의사가 천원짜리 지폐 한장을 내민다
한자가 멈칫하며
"잠시만요~ 이...이... 이건 1.000원짜리 지폐잖아요?"
의사가 예~ 그렇습니다 하고 웃으며
"축하합니다 눈이 1.000원짜리를 식별하는시력으로 돌아왔으니
치료비 백만원 되겠습니다.ㅋㅋ"
아~~ 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