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모든일이 술술~ 풀리시길 ~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꼬규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 잘 ~ 풀리길 ~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
고민하던 일들이
마봅처럼 잘 풀려주길 ~
생각지도 않은 기분좋은 일이
꼭 ~ 꼭 ~ 있기를 ~
하늘이 돕는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
세상 만물인 당신이
잘 되기를 ~
그런 당신을 도와주길 ~~
"인생"이란
문틈으로 백마가
달리는 모습을
보는것같이
삽시간에
지나간다네요
소중한 하루
보람있게 보내시고
건강 또 건강하세요
◎ 이보게 친구! (서산대사의 인생편지) ◎
이보게 친구!살아 있다는 게 무언가?
숨 한번 들이마시고마신 숨 다시 뱉어내고...가졌다 버렸다
그게 바로 살아 있다는 증표 아니던가?
그러다 어느 순간
들여 마신 숨 내뱉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죽는 것이지
어느 누가
그 값을 내라고도 하지 않는다
공기 한 모금도 가졌던 것 버릴줄 모르면
그게 곧 저승 가는 길임을
뻔히 알면서 어찌 그렇게
이것도 내 것, 모두다 내 것인양
움켜쥐려고만 하시는가?
아무리 많이 가졌어도
저승길 가는 데는 티끌 하나도
못 가지고 가는 법이리니
쓸만큼 쓰고 남은것은 버릴줄도 아시게나
자네가 움켜쥔 게 웬만큼 되거들랑
자네보다 더 아쉬운 사람에게
자내것 좀 나눠주고
그들의 마음밭에
자네보다 더 아쉬운 사람에게
자네 것 나눠 주고
그들의 마음밭에ㅐ 자네 추억 씨앗 뿌려
사람 마음속에 향기로운 꽃 피우면
극락이 따로 없다네
- 서산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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