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모든일이 술술~ 풀리시길 ~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꼬규오기를
기도하는 일들이 다 응답하기를
언제 풀릴지 모르던 일들이
다 ~ 잘 ~ 풀리길 ~
바라는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잘 풀리길 ~~
고민하던 일들이
마봅처럼 잘 풀려주길 ~
생각지도 않은 기분좋은 일이
꼭 ~ 꼭 ~ 있기를 ~
하늘이 돕는듯
모든 일이 다 잘 되기를 ~
세상 만물인 당신이
잘 되기를 ~
그런 당신을 도와주길 ~~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헛된 날이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도
해피데이
◎ 어느 수도자가 올린 글 ◎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ㅇ디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겨울이 가고 봄날이 오듯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개 되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시간 내마음 다쏟고
상처 받으면 서 피는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일에 좌절하나...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일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숨쉬는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덜라가를 잘한다 해도
하잖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다 마찬가지 이니까
좋은 글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