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테일즈를 깼지요.
후우...오래간만에 발더스를 다시 하니까 역시 재밌어...
근데 재미는 있는데 주요이벤트는 딱 2개더군요.
플레이타임이 좀 부족한감도 있구...
그리구 레벨제한이 2배로 올라갔다길래 기대했는데
경험치는 2배까지 올라가는데 생각해보니
실제로 레벨은 하나밖에 안올라가더라는 겁니다...
뭐 그래도 마법사가 클라우드킬을 쓰게된걸루 만족해야 하나..?
후훗....잡다한거 빼구(그래야 몇개 되지두 않지만...)
큰이벤트 하나...둘락의 탑.
으...이거 깨는데 플레이타임이 다 갔다.
지하 2층에서 로드 열번이상,
지하 3층에서 로드 스무번 이상....T.T
그 극악의 함정이라니...
진행이 온통 퀴즈에 함정으로 도배한 탑...
실제 티알할때 그렇게 함정을 도배하면 마스터 욕먹을텐데...
복도마다 파이어볼함정 3개씩 깔리구
상자마다 라이트닝이 붙어있다구 생각해보세요.
도둑없이는 세발짝가기전에 전멸하는 던전이더군요...
구울이나 가스트들이 나올때는 '웹'이터지구
스켈레톤나올때는 '클라우드킬(!)'터지구...
무서운건 함정뿐만이 아님...
적들도 장난아닌데....
발더스에서 매우강했던 대도플갱어같은건 필드몬스터수준.
어디서 있지도 않던 '그레이트 와이번'이나 '전쟁의 참상'같은게 나오는지..
으햐....경험치 4000 이하는 몬스터로 안칩니다.
쇼크먹은건 나중에 나오는 데스나이트...
이게 마법전사인건 알겠는데 뭐 이렇게 쎈지..
거짓말 안하구 사레복보다 더 ?씜윱求?.
사레복이 나중에 30~40 때리는데 얘가 칼로 40~50 때립니다.
마법?? 말도 마세요. 자기는 내성이 좀 있으니까
코앞에 파이어볼 터트리구,
거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한마디.
"파워 워드 킬"
-_-;;;
흐음....
에디트 하나도 안했다면 정말 깨기 어려운넘...
하여튼 이런 던전은 돌아다니구 싶지 않습니다.
그리구 발더의 항해일지 찾기 이벤트는...좀 황당.
한 기록가가 의뢰해서
배타구 나가서 실종된 발더의 유해와 유물을 가져오라는데...
실제 목적은 배타구 나가서 그 섬에 상륙한뒤
자기일족(웨어울프)에게 죽어주구, 배 빼앗겨주구, 그 배로탈출시켜주는게
숨겨진 목적이었다나?
뭐, 과정이 잘못되어 주인공일행은 웨어울프마을하나를
완전히 박살내지만 말입니다.
그리구 돌아와서 당신이 의뢰한거 찾았다며
모험이야기를(웨어울프를 몰살시켰다구)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주인공...에구...그 의뢰자가 족장인데 어쩌나....
마저 죽여야지...
뭐, 이런 저런 이벤트가 꽤 흥미진진하더군여.
그리구 아이템두 장난아니구.
둘락의 탑에서 구한게,
플레이트메일+3,투핸디드+3,대형방패+2,화염의 롱소드+2,3,4(상대따라 달라짐)
민첩+1버클러,스태프+7(!)(단 충전량이 있다는),+3 미스릴체인메일
뭐,이런식으로 화려한 아이템이 포진해있더군요.
어려운 값을하는...전설적인 아이템들이..
한번 구할 수 있으면 해보시길 권합니다.
넘 재밌었어.
이거 깨구 사레복한테 다시 가니까 사레복은 껌으로 보이더군여.
이만, 절세미청년 세피~
후우...오래간만에 발더스를 다시 하니까 역시 재밌어...
근데 재미는 있는데 주요이벤트는 딱 2개더군요.
플레이타임이 좀 부족한감도 있구...
그리구 레벨제한이 2배로 올라갔다길래 기대했는데
경험치는 2배까지 올라가는데 생각해보니
실제로 레벨은 하나밖에 안올라가더라는 겁니다...
뭐 그래도 마법사가 클라우드킬을 쓰게된걸루 만족해야 하나..?
후훗....잡다한거 빼구(그래야 몇개 되지두 않지만...)
큰이벤트 하나...둘락의 탑.
으...이거 깨는데 플레이타임이 다 갔다.
지하 2층에서 로드 열번이상,
지하 3층에서 로드 스무번 이상....T.T
그 극악의 함정이라니...
진행이 온통 퀴즈에 함정으로 도배한 탑...
실제 티알할때 그렇게 함정을 도배하면 마스터 욕먹을텐데...
복도마다 파이어볼함정 3개씩 깔리구
상자마다 라이트닝이 붙어있다구 생각해보세요.
도둑없이는 세발짝가기전에 전멸하는 던전이더군요...
구울이나 가스트들이 나올때는 '웹'이터지구
스켈레톤나올때는 '클라우드킬(!)'터지구...
무서운건 함정뿐만이 아님...
적들도 장난아닌데....
발더스에서 매우강했던 대도플갱어같은건 필드몬스터수준.
어디서 있지도 않던 '그레이트 와이번'이나 '전쟁의 참상'같은게 나오는지..
으햐....경험치 4000 이하는 몬스터로 안칩니다.
쇼크먹은건 나중에 나오는 데스나이트...
이게 마법전사인건 알겠는데 뭐 이렇게 쎈지..
거짓말 안하구 사레복보다 더 ?씜윱求?.
사레복이 나중에 30~40 때리는데 얘가 칼로 40~50 때립니다.
마법?? 말도 마세요. 자기는 내성이 좀 있으니까
코앞에 파이어볼 터트리구,
거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한마디.
"파워 워드 킬"
-_-;;;
흐음....
에디트 하나도 안했다면 정말 깨기 어려운넘...
하여튼 이런 던전은 돌아다니구 싶지 않습니다.
그리구 발더의 항해일지 찾기 이벤트는...좀 황당.
한 기록가가 의뢰해서
배타구 나가서 실종된 발더의 유해와 유물을 가져오라는데...
실제 목적은 배타구 나가서 그 섬에 상륙한뒤
자기일족(웨어울프)에게 죽어주구, 배 빼앗겨주구, 그 배로탈출시켜주는게
숨겨진 목적이었다나?
뭐, 과정이 잘못되어 주인공일행은 웨어울프마을하나를
완전히 박살내지만 말입니다.
그리구 돌아와서 당신이 의뢰한거 찾았다며
모험이야기를(웨어울프를 몰살시켰다구)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주인공...에구...그 의뢰자가 족장인데 어쩌나....
마저 죽여야지...
뭐, 이런 저런 이벤트가 꽤 흥미진진하더군여.
그리구 아이템두 장난아니구.
둘락의 탑에서 구한게,
플레이트메일+3,투핸디드+3,대형방패+2,화염의 롱소드+2,3,4(상대따라 달라짐)
민첩+1버클러,스태프+7(!)(단 충전량이 있다는),+3 미스릴체인메일
뭐,이런식으로 화려한 아이템이 포진해있더군요.
어려운 값을하는...전설적인 아이템들이..
한번 구할 수 있으면 해보시길 권합니다.
넘 재밌었어.
이거 깨구 사레복한테 다시 가니까 사레복은 껌으로 보이더군여.
이만, 절세미청년 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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