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기도만 하는 건 아닐 것 같다는..
엘카 신관이면서 잘 모른다는 커헉
본인은 무교
사실 무교인 사람두 많을 거라 생각중임다.
역시 다신교란 좋은건가.. 아닐지도
예전에 제 친구가 감리교에서 세례받는다구 전날 와서 자구 담날 세례받는 날 같이 가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날 갔더니 그 교횐지 성당에서 춤추는 거 하는데 막 저보구 하라구 커헉
무서웠다구 해야하나. 퀡?
그날 이후로 친구가 교회에서 계속 오라고 한다는 압박을..ㅎㅎ
뭔가 이런 징용같은 -0- 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잇을까요?
(일요일날을 교회에서 보내고 싶지 않아요오~)
아 그리구 감리교에서 세례할 때 막 물을 머리에 뿌리던데 뭐하는 거죠?
(알피를 위해 알아둬야 할 것 같은..)
엘카 신관이면서 잘 모른다는 커헉
본인은 무교
사실 무교인 사람두 많을 거라 생각중임다.
역시 다신교란 좋은건가.. 아닐지도
예전에 제 친구가 감리교에서 세례받는다구 전날 와서 자구 담날 세례받는 날 같이 가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날 갔더니 그 교횐지 성당에서 춤추는 거 하는데 막 저보구 하라구 커헉
무서웠다구 해야하나. 퀡?
그날 이후로 친구가 교회에서 계속 오라고 한다는 압박을..ㅎㅎ
뭔가 이런 징용같은 -0- 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잇을까요?
(일요일날을 교회에서 보내고 싶지 않아요오~)
아 그리구 감리교에서 세례할 때 막 물을 머리에 뿌리던데 뭐하는 거죠?
(알피를 위해 알아둬야 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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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즈마 작성시간 04.01.02 물이 신성스럽게 여겨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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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Mika Alzk 작성시간 04.01.02 ㅠ_ㅠ세례 받고서 머리랑 옷이 젖어서 "축축해애애-" 거리면서 칭얼거리다가 동생에게 한소리 들었다지.[갸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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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1.02 힘들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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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애주_나르시스 작성시간 04.01.03 조용히 기도도 하고 ...찬송가도 부르죠...그리고 목사님 설교도 듣구요... 교회로 전도하는일을 보시고 짜증도 내고 두려워하기도 하는데...음..뭐랄까...'좋은것을 나누어주고싶은 마음'이 과해서 행동으로 옮겨진다고 보아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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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애주_나르시스 작성시간 04.01.03 다른 예를 들자면..'다단계판매'는 어두운 뒷골목에서 음습하게 접근해서 하라고 강요하는 반면에... 교회에서의 전도는...밝은곳에 나와서 대중앞에서 사람들을 인도하죠...그런점이 끌구가는 점에서 다릅니다. 음...그리고...종교의 자유가 있기때문에 .. 좀 과한 전도는...저도 좀..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