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상희의 플레이를 처음 해보았습니다.
본래 참가가 불가능이었던 스케줄이었습니다만 당초 계획보다 빨리 집으로 돌아가게 되어 플레이에 참가하였습니다.
캐릭터 메이킹을 급하게 하면서 좀비와의 전투를 위한 간단한 전투기능을 위주로 만들었는데 웬걸요.
아무리 복싱 기능이 높아도 총 한 방보다 못한 ......
역시 무기가 짱입니다!!
중요한 캐릭터를 가차없이 쏴죽여버려 마스터가 굉장히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마무리 시켜주어 수고의 말을 전하고 싶군요.
플레이 끝난 후에 의논은 자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WOD 는 별로 안 땡겼는데 모모씨가 자기로망을 이유로 갑자기 의견을 바꾸어 순간 긴장했었지만 ㅗㅎㅎㅎㅎ
다음주엔 언데드들과 진창 싸우게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제가 평소 해보고 싶던 몬스터를 내보내죠.
야외전투를 할텐데 다들 조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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