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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08년 1월 12일 플레이 - 시작

작성자[M]Rodpold L. Shard|작성시간08.01.13|조회수68 목록 댓글 3

[GM] 때는 기준년 312년 4월 27일
[GM] 약 100년 전에 쿤코라는 악어같이 생긴 한 무리가 요새를 건설하기 시작 했었는데
[GM] 이들은 자신만의 요새를 건설 한 후에 수도인 '레핀'에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GM] 이 쿤코 라는 종족은 생긴것은 악어와 흡사하지만
[GM] 머리에는 더듬이가 달려있고, 그들 스스로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GM] 자기들 끼리는 텔레파시로 대화가 가능하며, 마법을 사용할줄 아는 지능적인 생명체 입니다.
[GM] 이러한 위협이 계속 되자
[GM] 수도 레핀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GM] 레핀에서도 군대를 소집하고,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 되어졌습니다.
[GM] 결국 사우스 웨일의 국왕은 요새를 함락하기 위해서 계획을 짰습니다.
[GM] 전쟁은 처음 인간 군대가 사일이라는 도시에서 병력들을 모아, 요새로 들어가는 것에 성공 했으나(사일은 레핀 수도의 서북쪽에 있습니다)
[GM] 쿤코들의 정신 공격에 지배당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가 다시 사일로 후퇴하게 됩니다.
[GM] 이러한 쿤코와의 전쟁이 계속되는 혼란스러운 가운데 여러분들은
[GM] 수도 '레핀'에서 사람들이 부탁하는 일을 해주고, 돈을 받는 업무 해결사로 지내고 있게 됩니다.
[GM] 그 단체의 이름은 "번개회" 였으며, 여러분들은
[GM] 번개회의 최 하위 그룹에 속해있는 직원이었습니다.
[GM] 그다지 큰 단체는 아니며, 작은 2층짜리 건물의 사무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GM] 업무는 사장이 주지만, 여러분은 사장의 얼굴을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GM] 그의 매니저가 업무를 받아와 여러분께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GM] 번개회에서의 업무 지령 담당자는 케닌 이라는 인간 남자 입니다.
[GM] 번개회 에서도 서너개의 팀이 있는데
[GM] 어려분은 갓 번개회에 들어온 신참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GM] 팀 이름은 키메라 입니다.
[GM] 여러분은
[GM] 직원 대기실에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GM] 주변은 담배연기로 자욱하며, 웬지 손님은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GM] 하지만 직원 대기실을 나가게 되면
[GM] 업무 처리장 이라고 씌여진 문이 있고, 그 아래로는 깨끗하게 생긴 소파와 프론트가 있습니다.
[GM] 이곳이 손님을 맞이하는 곳 같습니다.
[GM] 어쨌든 여러분은 담배 연기가 자욱한 직원 대기실에 갓 도착해 앉아있고
[GM] 서로는 모르는 얼굴이지만, 각자 돈을 벌기 위해 한 테이블에 모여 앉아 있습니다.
[GM] 이제, 각자 플레이어의 이름으로 대화명을 변경해 주세요
[armedea] 님의 대화명이 [카므론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N@head] 님의 대화명이 [로드웨이]으로 변경되었습니다.
[JULY] 님의 대화명이 [샤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GM] 여러분이 멀뚱멀뚱 앉아있자
[GM] 위층 계단에서 한 사내가 내려옵니다.
[GM] 아무래도 지령 전달자인 케닌 같습니다.
[(NPC)케닌] 안녕하세요. 저는 케닌 이라고 합니다. 번개회에서 업무를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죠.
[GM] 케닌은 콧수염을 하고 있으며, 여러분 테이블에 종이 하나씩을 내밉니다.
[(NPC)케닌] 이 종이에는 방금 지원하신 신청 계약서에 싸인을 부탁받기 위해서 드린 것입니다. 계약서를 읽어 보시고 사인을 해주세요.
[GM] 계약서의 내용은 뭐 다 그렇고 그런 내용입니다만
[GM] 한가지 눈에 띄는것은 여러분은 허락없이 2층으로 올라와서는 안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GM] 어쨌든 종이 맨 아래에는 자신의 이름을 쓸수 있는 밑줄이 그어져 있군요
[GM] 각자 서명을 합니까? 아니면
[GM] 좀더 궁금한것이 있다면
[GM] 케닌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로드웨이] 서명을 하겠습니다
[GM] 잡담은 ()로 대화는 " " 그밖의 행동은 양식이 없어도 됩니다.
[카므론느] 계약서 내용을 읽어보면 대강 어떤것이 씌여있나요?
[GM] 음, 제 1조 번개회의 창설 목적 등등등
[GM] 그밖에 특별한 것이라면
[GM] 업무를 지령받고 수행을 완료하게 되면
[GM] 엥; 말이 이상하네;
[GM] 아무튼 업무를 전달받고 그 임무를 수행하면
[GM] 업무를 요청한 사람에게 사인을 받게 됩니다.
[GM] 그 사인이
[GM] 신청한 사람과 일치하는지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GM] 여러분께 돈을 지급하게 됩니다.
[GM] 그 전까지는 들어오는 돈이 얼마인지 알 수 없습니다.
[GM] 2층에 올라오지 말라는 이유는 아마도 싸인 때문이 아닐까요
[카므론느] "에게- 보수도 모른채 일하란거야? 째째하게-"
[카므론느] 투덜투덜하면서도 슥슥 서명해서 넘겨줍니다.
[(NPC)케닌] "죄송하지만, 보수를 미리 알려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업무 효율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GM] 샤나 님도 사인을 하시나요?
[카므론느] "쳇 알았다구요-"
[샤나] " 싸인을 하게 되면 전속이 되는 건가요? "
[(NPC)케닌] "그렇습니다. 사인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번개회의 일원이 되며, 뱃지를 지급하게 됩니다."
[샤나] " 그럼 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지원을 받겠군요.. "
[(NPC)케닌] "하지만, 이 일이 강제적인 것은 아닙니다. 서류가 길어서 제대로 읽지는 않으셨겠지만"
[(NPC)케닌] "아, 물론 필요한 경비는 선금으로 지급해 드립니다."
[(NPC)케닌] "원하신다면, 번개회에서 지급하는 무기나, 갑옷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직원들은 좋지 않다며 자신의 것을 쓰지만요"
[(NPC)케닌] "보통은 연습할 때 사용됩니다."
[샤나] " 그렇군요."
[(NPC)케닌] "여러분은 언제든지 이 일에 대해 그만 둘 수 있습니다"
[(NPC)케닌] "강제적인 일은 아닙니다."
[샤나] 샤나도 종이를 넘겨보더니 슥슥 사인을 합니다.
[GM] 케닌은 종이를 받아들고 2층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GM] 그 동안 주변을 둘러보자
[GM] 서너명이 다른 테이블에서
[GM] 담배를 피우며 지난 모험이나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GM] 여러분이 새로운 회원임을 알고는
[GM] 흘깃흘깃 쳐다 보기는 하지만 워낙 말단 직원이 많기 때문에,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GM] 잠시 후에 케닌이 다시 내려옵니다.
[GM] 손에는 번개 그림이 그려져 있는 뱃지를 쥐고 있습니다.
[(NPC)케닌] (나눠주며) " 이 뱃지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은 간단한 전투 훈련을 위해서 2층 훈련장으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NPC)케닌] "여러분 팀의 이름은 [키메라]로 정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팀의 인원은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합류 인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NPC)케닌] "어찌되었건, 팀은 항상 함께하며, 임무도 같이 수행합니다. 이점은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GM] 각자의 뱃지는
[GM] -착용중인 아이템-에
[GM] 번개회 뱃지
[GM] 라는 이름으로 작성 해 주시면 됩니다.
[GM] 작성이 완료되면 추가정보 전송 키를 눌러주세요
[카므론느]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샤나]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로드웨이]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GM] 케닌은 여러분을 데리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GM] 2층에는 좁은 복도가 있고
[GM] 문이 네개가 있습니다
[GM] 그중 가장 가까운 왼쪽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GM] 안에는 약간은 좁은 훈련장이 있으며
[GM] 바닥은 스펀지 바닥으로 넘어져도 아프지 않을것 같습니다.
[(NPC)케닌] "이곳에서 가벼운 전투 훈련을 하게 됩니다."
[(NPC)케닌] "훈련은 팀웍을 중시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팀웍을 평하해 보게 되며, 대상은 제가 마법으로 환영을 불러낼 것입니다."
[(NPC)케닌] "준비 되었나요?"
[로드웨이] 배틀 해머를 들고 전투자세를 취합니다
[샤나] " 저는 되었어요."
[카므론느] "오케이-"
[로드웨이] 이미지 전송 완료
[샤나] 이미지 전송 완료
[카므론느] 이미지 전송 완료
[GM] 이미지가 보이면 말씀해주세요
[카므론느] 보여요
[샤나] 보입니다.
[로드웨이] (잘 보입니다)
[GM] 케닌이 적을 소환합니다.
[GM] 적은 카릴 셋이군요
[GM] 카릴은 늑대의 머리를 하고 있고, 인간의 몸을 하고 있습니다.
[GM] 몸은 온통 녹색 털로 덮여 있으며
[GM] 팔이 길어서 땅에 끌립니다
[GM] 이들은 이 팔로 무언가를 던지는데 매우 능숙합니다.
[로드웨이] 이미지 전송 완료
[샤나] 이미지 전송 완료
[카므론느] 이미지 전송 완료
[GM] 이동거리는
[GM] 자기 ep의 절반이며
[GM] 전투는 아군 페이즈
[GM] 적군 페이즈로 이루어 집니다.
[GM] 우선은 항상 아군 페이즈가 먼저 시작하지만
[GM] 기습을 당한다면, 적이 먼저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GM] 아군 페이즈
[GM] 자신의 페이즈에서 할수 있는 단계는
[GM] 이동, 근접 공격, 원거리 공격, 마법 의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GM] 만약 이동을 하게 된다면
[GM] 원거리나 마법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GM]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말이죠;
[GM] 아군 페이즈 시작
[GM] 이동을 할 사람은 선언해 주세요
[로드웨이] (제 EP는 홀수인데)
[GM] 소수점 내림
[GM] 입니다
[로드웨이] 이동하겠습니다
[GM] 그리고 대각선 이동은
[GM] 한칸이 아닙니다;
[GM] 어디로?
[로드웨이] 뒤로 한칸 갑니다
[GM] 이동했습니다
[GM] 그밖에
[GM] 이동할 사람 있나요?
[GM] 없으면 없다고 이야기 해주시면 됩니다;
[GM] 생각이나 상의는 자유로으므로
[GM] 채팅창에 계속 써주세요
[카므론느] 음.. 전 고정
[샤나] 저도 고정하겠습니다.
[GM] 음 근데; 말을 잘못하고; 룰도 잘못 썼는데;;;
[GM] 이동 페이즈가 끝나면
[GM] 적도 이동합니다
[카므론느] 넴
[샤나] 네
[GM] 그럼 적의 이동
[로드웨이] 이미지 전송 완료
[카므론느] 이미지 전송 완료
[샤나] 이미지 전송 완료
[GM] 케닌이 조언을 합니다.
[카므론느] (어익후..)
[(NPC)케닌] "만약 마법사 계열의 눈앞에 적이 있게되면 주문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근접전 캐릭터가 보호해 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NPC)케닌] "붙어요 얼른!"
[GM] 근접은 아무도 없고;
[GM] 원거리 공격 하실분 있나요?
[카므론느] (....근접인분이 안계시죠..)
[GM] 로드웨이는
[GM] 근접일껄요;
[카므론느] 음 원거리 공격해볼꼐요..'ㅅ')/
[GM] 넵
[샤나] 저는 공격하겠습니다
[카므론느] (그런가요..?)
[GM] 전투 시스템은
[GM] 차후에 좀더 개선될 수도 있어요;
[GM] 카므론느님은
[GM] 누구를 공격하나요?
[GM] 공격하기전에 스킬을 사용할 것인지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카므론느] 음.... 일단 제 앞에 있는 적을 공격할꼐요
[카므론느] 스킬은 전부 패시브니까...'ㅅ')...
[GM] 넵
[GM] 공격력이 6+1+1 이군요 ;
[GM] 8
[GM] 주사위는 10면체를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네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6 ) + 0 = 6
[GM] 6이 나왔습니다.
[GM] 다음에는 안가르쳐 드리지만 지금의 적군 카릴의 ep는 8 입니다.
[GM] 자신의 주사위 굴림에서 두배를 곱하면
[GM] 12가 됩니다.
[GM] 이 12에서 보너스 굴림 수치가 없다면 그대로 12가 적용되고
[GM] 이것이 8보다 크거나 같다면 명중하게 됩니다.
[GM] 그러므로 명중 했습니다.
[GM] 만약 공격이 명중하게 되면
[GM] 균형 굴림을 시도합니다.
[GM] 현재의 균형이 8 이라면
[GM] 8, 9, 10이 나왔을때 1점의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고
[GM] 다시 한번 균형굴림을 하게 됩니다.
[GM] 이 굴림은 실패할 때까지 계속 추가됩니다.
[GM] 명중을 하셨으니
[GM] 균형 굴림을 해주세요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8 ) + 0 = 8
[GM] 엇; 성공;
[GM] 또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어;;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8 ) + 0 = 8
[GM] 앗;
[GM] 또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와...ㄱ-);;;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9 ) + 0 = 9
[로드웨이] (와우)
[GM] ;
[GM] 또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8 ) + 0 = 8
[GM] 사기!
[카므론느] (켈룩..)
[GM] 또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주사위 굴림 : 1d10 ( 3 ) + 0 = 3
[GM] 총 +4점
[GM] 기본 피해 8점에 +4점인 12점의 피해를 입힙니다.
[샤나] ( 와~ )
[GM] 화살이 카릴의 머리를 관통하자 연기같이 사라집니다.
[카므론느] (머엉...)
[GM] 또 원거리 공격을 하실 분이 계신가요?
[GM] 없을듯;
[샤나] 저요!
[GM] 앗, 샤나님은
[샤나] ?
[GM] 어떤 무기로 원거리 공격을 하시나요?
[샤나] 저는 마법인데요...ㅡㅡ;;
[GM] 만약 주문이라면, 그 다음 단계에;;
[샤나] 아!
[샤나] ㅡㅡ;;;
[샤나] 그런데요
[GM] 넵
[샤나] 어둠의 구체 라는 것이 어떻게 적용되는 마법인지 모르겠어요
[GM] 파이어볼 같은 주문입니다;
[샤나] 음.. 그럼 범위인가요?
[GM] 밟은데에서는 빛을 흡수하는 검은색의 구체가
[GM] 적을 공격하는데
[GM] 아뇨
[GM] 딱 한칸만 공격하게 됩니다.
[샤나] 네
[GM] 적 페이즈의 원거리 공격 단계입니다.
[GM] 그러나 이동했으므로 패스;
[GM] 마법 단계로 넘어옵니다.
[GM] 샤나님은
[GM] 무슨 주문을 외우시나요?
[샤나] 어둠의 구체를 써볼려구요
[GM] 넵
[샤나] 바로 앞의 적에게 쏘겠습니다.
[GM] 그럼 똑같이 10면체를 굴려주세요
[샤나] 네
[샤나]
[샤나] 님의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GM] 헉;
[샤나]님이 참석하셨습니다.(Ver. 1.4.2)
[로드웨이] (컥)
[GM] 튕겼;
[샤나] ㅜㅜ
[GM] 다시 굴려주세요;
[카므론느] (저런)
[샤나] 죄송합니다
[샤나]
주사위 굴림 : 1d10 ( 9 ) + 0 = 9
[GM] 아니에요; 프로그램이 불안함;
[GM] 명중
[GM] 주문은 균형이 없기 때문에
[GM] 약속된 피해만 입히게 됩니다.
[GM] 눈앞의 카릴에게 어둠의 구체가 명중하고
[GM] 적은 사라집니다.
[GM] 샤나님의 sp가 어둠의 구체 소모비용만큼 감소됩니다.
[GM] sp 1이군요;
[GM] 변경하고 추가정보 전송을 해주세요
[샤나] ㅡㅡ;;
[GM] 8/9 라고 쓰시면 되요
[샤나]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GM] 넵
[GM] 다음은 다시 아군의 이동 차례입니다.
[GM] 근접 공격은
[GM] 이동 하고 나서도 할 수 있습니다.
[로드웨이] 이미지 전송 완료
[카므론느] 이미지 전송 완료
[샤나] 이미지 전송 완료
[카므론느] (하나 남았네 >_<)
[GM] 딱 이동하고 때리면
[GM] 좋을거 같은데;
[카므론느] 고정합니다.
[GM] 다른분은;?
[샤나] 저도 고정하겠습니다.
[GM] 로드웨이님과 샤나님은 이동 하시나요
[GM] 그럼 로드웨이님
[로드웨이] 이동하겠습니다
[GM] 어디로?
[로드웨이] 5칸 이동해서
[로드웨이] 적의 배후로 갈 수 있습니까?
[GM] 옆까지는 가지겠군요;
[로드웨이] 그럼 3칸 이동해서 적의 앞으로 가겠습니다
[GM] 적을 통과 할수는 없습니다
[GM] 이동 완료
[GM] 근접전 단계로 넘어갑니다. 카릴도 이동하지 않았군요
[GM] 근접전은
[GM] 로드웨이님이;
[로드웨이] 카릴을 공격합니다
[GM] 근접전 공격은 이동후에도 가능합니다. 어떠한 패널티도 없습니다.
[GM] 10면체를 굴려주세요
[GM] 렉인가;
[로드웨이]
주사위 굴림 : 1d10 ( 5 ) + 0 = 5
[GM] 명중
[GM] 배틀 해머를
[GM] 양손에 들고 내리쳤으므로
[GM] 기본 공격력은 8입니다.
[GM] 거기에 네비의 무기 보너스 +2
[GM] 균형은 9 이군요
[GM] 균형 굴림 해주세요
[로드웨이]
주사위 굴림 : 1d10 ( 5 ) + 0 = 5
[GM] 실패
[GM] 10점의 피해를 카릴이 입습니다
[GM] 눈앞의 카릴이 또 사라집니다.
[GM] 만약 여러분이 1이나 10이 나온다면 다른 전투 효과를 받게 됩니다.
[GM] 그 부분은 케닌이 설명하도록 하죠
[(NPC)케닌]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접근도 하기 전에 모두 물리쳤군요!"
[(NPC)케닌] "하지만, 이들은 그저 환영일뿐, 실제의 전투는 더욱 위험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도록 하세요"
[(NPC)케닌] "먼저, 여러분께 추가적으로 알려드릴게 있습니다."
[(NPC)케닌] "하나는 펌블, 이라는 것과 또 하나는 크리티컬 이라는 것입니다."
[(NPC)케닌] "만약 펌블이 나게되면 무기의 공격력이 1 감소하게 됩니다. 이것은 수리를 하지 않는 이상 계속 지속되게 됩니다. 주문이 펌블이 나게 되면 마나의 흐름이 꼬여서 sp만큼의 피해를 자신의 ep에 직접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때에는 갑옷이 소용 없게 되므로 조심해 주세요"
[(NPC)케닌] "크리티컬은 다음과 같습니다."
[(NPC)케닌] 무기의 타입은 T는 찌르는 무기, B는 베는 무기, C는 충격을 주는 무기입니다.
[(NPC)케닌] B,T는 두 속성을 둘중 하나 고를 수 있습니다.
[(NPC)케닌] 또한 BT 나 TC같은 속성들은 두가지의 속성이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속성은 크리티컬시 두가지 속성 모두의 효과를 받게 됩니다.
[(NPC)케닌] 또한 (한)은 한손무기 (가)는 한손과 양손 사용 가능 무기 (양)은 양손 전용 무기입니다.
[(NPC)케닌]
[(NPC)케닌] 속성에 따른 경우는 크리티컬시에 적용됩니다.
[(NPC)케닌] 베는 무기는 무기의 피해를 두배로 계산해서 적에게 공격합니다.
[(NPC)케닌] 찌르는 무기는 적의 방어구를 무시하고 공격합니다.
[(NPC)케닌] 충격을 주는 무기는 타격받은 대상이 다음 페이즈에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NPC)케닌] 붙여널기;
[카므론느] (ㅎㅎ)
[(NPC)케닌] "자! 아무튼 열심히 싸워주셨습니다. 아래층에 내려가게 되면 잠시후에 진짜 임무를 내려드리겠습니다."
[GM] 여러분은 아래 층으로 내려가 다시 앉았던 테이블에 앉게 됩니다.
[GM] 그런데 여러분은 서로를 잘 모르고 있는듯 하군요
[GM] 이제는 같은 팀입니다! 각자 소개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카므론느] 눈을 또르르 굴리더니 두사람을 번갈아보고선
[카므론느] "에- 적어도 이제 같이 일할테니 통성명이라도 해두죠. 전 카므론느라고 해요. 나이는 20, 귀엽고 발랄한 아가씨죠."
[샤나] " 오오~ 그렇군요, 전 샤나라고 해요. 귀여운 아가씨~ "
[샤나] " 안녕하세요? 이 건장한 남자분은 누구신가요? "
[GM] 아, 네비는 나이가 없습니다;
[로드웨이] "전 로드웨이, 성직자입니다."
[GM] 그리고 네비가 성직자를 하는것도
[GM] 매우 드문 일입니다.
[카므론느] 귀여운 아가씨라고 불리면 이히힙- 하고 웃습니다.
[GM] 시간이 지나자(너무 조용해!) 케닌이 다시 내려옵니다.
[로드웨이] (ㅡ.ㅡ;;;;;)
[샤나] ( ㅎㅎ;;;; )
[카므론느] (;ㅁ;)
[(NPC)케닌] "드디어 첫 임무가 정해졌군요! 처음은 매우 간단한 것입니다."
[샤나] " 무엇인가요? 기대 되는군요.. "
[카므론느] "얼만지는 물어보면 안되는거죠?" 입을 삐죽하고 질문합니다.
[(NPC)케닌] "이 마을의 동쪽에 보면 시야의 여관 이라는 여관이 있습니다."
[(NPC)케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수도의 여관에서는 마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NPC)케닌] "또, 길에서도 집에서도, 통상 공격 주문을 외우면 알려지게 되죠"
[(NPC)케닌] "방금 샤나님이 외우신 주문도 알려지지만, 이곳은 합법적인 훈련장이므로 괜찮습니다."
[(NPC)케닌] "어쨌든, 그 여관에 마법이 사용 가능해 졌다는 제보가 들어왔군요"
[(NPC)케닌] "누군가가 그 안에서 마법을 사용했나 봅니다. 원래는 불가능한 힘으로 막혀 있는데 말이죠. 한번 가서 여관 주인에게 물어 상황을 알아본 후에 다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NPC)케닌] "아, 그리고 가격은"
[(NPC)케닌] "돌아와서 드리겠슶니다. 또한 바로 옆 도보로 가므로, 특별한 경비는 지급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카므론느] "체-" 궁시렁거리면서 두사람을 봅니다.
[샤나] " 그럼 산책겸 해서 다녀와볼까나.. "
[카므론느] "바로 옆이라는데 바로 가봐요."
[GM] 이동하나요?
[로드웨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이동합니다
[카므론느] 네!
[샤나] 네
[GM] 넵, 여러분은 정말로 가까운, 오른쪽으로 두 건물을 지나자 여관이 나옵니다.
[GM] "시야의 여관" 이라고 간판에 씌여 있군요
[샤나] " 정말 바로 옆이였군요, 호호호~ "
[GM] 이 여관에 번개회 뱃지가 있는 사람이 주변에 많은걸 보니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카므론느] "빨리 끝내고 다음 일에 착수해요-"
[GM] 안으로 들어가자
[GM] 생각보다 어수선한 광경이 보이는군요
[샤나] 카므론느를 보며 미소짓습니다.
[GM] 테이블 몇개가 부숴져 있고
[GM] 얼핏 보면 불에 탄것 같기도 합니다.
[GM] 그리고 여관 주인이 막 들어오는 여러분 일행을 보고 있군요
[GM] 일행을 보며 한마디 합니다.
[카므론느] 문을 당차게! 열고 들어가자서 안의 풍경을 보고 휘둥글-
[카므론느] (들어가자서는 뭐지...)
[(NPC)여관 주인] "지금 이 꼴 안보여요? 오늘은 영헙 못합니다!"
[GM] 조금은 살이 찐 아줌마인데 여러분을
[GM] 무섭게 쏘아보는군요
[GM] 몇몇 사람은 나가고 있습니다.
[카므론느] "흐음- 왜 이런데요? 누가 싸움이라도 했어요?" 여관주인에게 물어봐요
[(NPC)여관 주인] "글쎄.. 신고는 해뒀지만. 누가 와서 불덩이를 테이블에 날려 버리고 갔지 뭐에요. 내 참."
[(NPC)여관 주인] "무슨 죄를 진것도 아니고 왜이래"
[샤나] " 불덩이로 테이블을... ? "
[카므론느] "누군지 몰라도 거창하게 했네- 왠지 아깝... 아차 뒷말을 실수" -에베벱
[(NPC)여관 주인] "그러게요, 자세히는 못봤는데 시뻘겋게 타는 거였어요"
[카므론느] "누가 그랬는지는 몰라요?"
[(NPC)여관 주인] "저도 여기 번개회 사람들이 자주 오니깐 어깨너머로 본건 많죠"
[샤나] " 그 불덩이를 쏜 분의 얼굴은 기억나시나요? "
[(NPC)여관 주인] "모르겠어요. 그냥 갈색 평범한 옷을 입고 와서는.."
[(NPC)여관 주인] "그리고, 이 여관은 번개회에서 특별히 마법을 걸어줘서"
[(NPC)여관 주인] "여긴 주문이 안써지는데라고요"
[카므론느] "흐음-"
[로드웨이] "흠... 저희는 번개회 소속 사람입니다. 이곳의 일을 알아보기 위해 왔습니다."
[(NPC)여관 주인] "아아. 그러면 제가 의뢰해서 부른 사람들이 맞나 보네요.. 아,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몰라뵈었네요"
[GM] 여관 주인은 서둘러 안부숴진 의자 몇개를 내옵니다.
[카므론느] "그 사람 어디로 갔나요?" -갸웃
[GM] 바닥은 검게 그을린 부분이 둥그렇게 있고
[GM] 이상하게 나무로 된 것들이 크게 타지 않은걸 보아서는
[샤나] " 그 때 상황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
[GM] 마법적 힘은 맞나 봅니다.
[(NPC)여관 주인] "음.. 그때 저는 평범하게 일을 하고 있었는데"
[(NPC)여관 주인] "마침 1층에는 낮이라 사람도 없었죠"
[(NPC)여관 주인] "그런데 갈색옷에 갈색 머리를 한 남자 한명이 들어오더니"
[(NPC)여관 주인] "뭐라고 중얼 중얼 거리더니 펑! 하고 눈앞의 테이블들이 다 부숴지지 뭐에요"
[(NPC)여관 주인]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그 남자는 이미 사라졌고요"
[GM] 여러분은 단서를 찾기위해서
[GM] 주변을 둘러보거나
[GM] 탄 흔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샤나] " 어머나, 그럼 그냥 무작정 이렇게 만든건가요? "
[(NPC)여관 주인] "네.. 도대체 왜 그런건지.. 원.."
[샤나] 하고 말하며 주위를 둘러보겠습니다.
[카므론느] "흠 혹시 불을 던진 자리에 무-지 싫어하는게 있었다거나아.."
[GM] 우선은 어떻게 마법적인 힘이 해제 되었는지 알아봐야 할것 같군요
[카므론느] 라고 하면서 불탄 자국을 살펴보고요.
[GM] 주변은 탄 자국이 있고
[GM] 불탄 자국에
[GM] 불탄 자국의
[GM] 오른쪽에
[GM] 뱃지 하나가 떨어져 있습니다.
[카므론느] "근데 정말 어떻게 마법을 쓴걸까요?"
[카므론느] +ㅅ+ 주워봅니다!
[(NPC)여관 주인] "음.. 그러게요. 번개회 사람들이 여관 뒤쪽 창고에 장치를 해놨다고 했는데.."
[GM] 뱃지는
[GM] 동그란 모앙에
[카므론느] "어? 이것 봐요!" 일단 일행을 부릅..
[GM] 가운데 물결 그림이 있고
[GM] 아래는 파란색
[GM] 위에는 검은색
[GM] 뭐.. 사실 어디가 아래고 위인지 모르지만요;
[GM] 검은색, 파란색 공간 사이에 흰색의 물결이 그려져 있습니다.
[샤나] " 이런 .. 중요한 정보가 되겠어요. "
[카므론느] 음... 알고 있는 문양인가요?
[GM] 아뇨
[GM] 여러분은 처음 보는 문양입니다.
[GM] 여관 주인은 뭔지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는
[GM] 그게 뭔지 보고 싶은가보군요
[샤나] " 주인장, 이 뱃지를 알아보시겠어요? "
[카므론느] "이거 무슨 문양이지?" 요모조모 뜯어봅니다
[(NPC)여관 주인] "엉? 그게 뭐죠? 뱃지인가? 이리 줘봐요"
[카므론느] 주진않고 문양만 잘보이게 들어보여줍니다.
[샤나] " 저희가 가져가야되니 그냥 자세히만 봐주세요, 혹시 알고 계신 건가요? "
[GM] 잠깐 여관 주인이 보더니 갸웃합니다.
[(NPC)여관 주인] "음.."
[(NPC)여관 주인] "뱃지는 지금 댁들처럼"
[(NPC)여관 주인] "번개회같이 이런 일을 해주는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 보통 하는거에요"
[(NPC)여관 주인] "저는 처음보는 거지만 아마도 그게 다른 소속의 뱃지가 아닐까.."
[로드웨이] "흠 그렇다면 일단 이걸 들고 돌아가봐야 될 듯 하군요."
[(NPC)여관 주인] "앗, 잠깐만요"
[(NPC)여관 주인] "번개회 사람들이 해주고 갔다던 마법 보안 장치가, 이 건물 뒤쪽 창고에 해뒀다고 옛날에 그랬어요"
[(NPC)여관 주인] "거기가 이상해서 마법이 나간거 아닌가요? 여관에서는 마법을 못쓰는데"
[샤나] " 흠.. 그런 보안 장치가 안전한지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
[(NPC)여관 주인] "너무 이상해요.."
[(NPC)여관 주인] "여기 뒷문으로 나가시면 되요"
[GM] 여관 주인이 뒷문을 열어줍니다.
[카므론느] "뒷문이라-"
[샤나] " 그럼 창고에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었나요? "
[(NPC)여관 주인] "아, 거기는 뭐"
[카므론느] 뒷문 밖으로 고개를 삐죽 내밀고 두리번-
[(NPC)여관 주인] "갈수는 있지만 갈 필요가 없죠"
[GM] 밖은 그냥 항아리 몇개랑
[GM] 돌로된 바닥
[GM] 그리고 창고가 보입니다.
[카므론느] 그럼 창고쪽으로 이동해봅니다.
[GM] 창고 쪽으로 걸어가자
[GM] 여관 주인은 내부 정리를 한다면서 돌아갑니다.
[GM] 창고 앞에 다다르게 되었군요
[GM] 창고는 방 하나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GM] 양쪽으로 문이 있는 이중문입니다.
[카므론느] "자- 그럼- 실레합니다-아. 아무도 없겠지만.."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GM] 손잡이는 나무로 된 것인데
[GM] 빗장이 밖에서 채워지게 되어있고
[GM] 처음부터 안 채워져 있습니다.
[GM] 카므론느님이 문을 여시나요?
[샤나] " 카므론느, 조심하세요. 혹시 모르니까말이예요. "
[카므론느] (...엄머 문열고 들어간다고 선언했는데 닫겨있었으면 망신이..-어?)
[카므론느] "네에입-"
[샤나] 선언을 하셨네요^^
[GM] 카므론느가 문을 열자 안에서 뭔가 툭! 하고 떨어져 얼굴에 달라붙습니다.
[샤나] 제가 타자가 느려터져서... ;;;;
[카므론느] "꺄앗!" 얼굴을 파바박
[카므론느] 얼굴을 털어봅니다.
[GM] 알고 보니 짚으로 만든 악어 인형 같군요 급조해서 만든 티가 납니다.
[GM] 악어는 사람만한 키를 가지고 있는데
[GM] 팍 털어내는 바람에 머리 부분이 조금 흐트러졌습니다
[GM] 그대로 바닥에 툭 떨어지는군요
[GM] 그리고 창고 내부가 보입니다.
[카므론느] 찝찝한지 머리를 휘휘 휘둘러 좀더 털어내고 인형을 주워듭니다.
[샤나] " 카므론느, 괜찮아요? "
[카므론느] "아- 정말 누가 이런데 못된 장난을 쳐 둔거람."
[카므론느] "괜찮아요. 조금 놀랐지만."
[샤나] " 다행이예요, 조심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
[GM] 이제는 문이 열려서 안쪽이 보이는군요
[로드웨이] "흠... 창고에 왠 인형이 있지?"
[GM] 안쪽에는 뭔가의 유리구슬 같은것들이
[샤나] 안쪽에는 무엇이 있나요?
[GM] 잔뜩 깨져 있습니다
[GM] 이 창고는 물건을 저장한게 아니고, 정말로 마법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체의 공간을 사용한것 같군요
[GM] 가운데에는 무슨 복잡한 기계장치 같이 생긴것이 있는데
[GM] 구슬은 거기 달려있던건가 봅니다.
[GM] 그리고 기계장치 역시 박살나서 파편이 튀어 있군요
[로드웨이] "그리고 누군가가 부순 건 틀림없군....."
[샤나] " 이 곳을 어찌 들어왔을까요? "
[샤나] " 이렇게 중요한 것을 보관하는 것 치고는 너무 허술한것 같군요. "
[GM] 어쩌면 등잔밑이 어둡다 라는 전술이거나 이러한 보호 마법공간을 건드린 사례가
[GM] 거의 없었겠죠
[카므론느] "으음. 뭐 등잔밑이 어둡다- 랄까 그런것도 있잖아요. 음 이건 좀 아닌가?" -갸웃
[GM] 깨놔서 득보는것도 없고
[GM] 어쨌든 이것을 가지고 돌아가면
[GM] 웬지 충분한 조사가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카므론느] 일단
[카므론느] 악어인형을 챙겨들고
[GM] 우 그 큰걸; 넵
[카므론느] 파편이라던가 기계장치라던가-를 챙겨봅니다.
[GM] 기계장치는 너무 크고
[GM] 모양이 복잡해서
[GM] 끌고가기는 그렇고
[GM] 파편 정도라면 들고갈 수 있겠습니다.
[카므론느] (음... 사진도 없으니...말짱 보고해야...-)
[카므론느] 그럼 파편을 챙겨볼꼐요.
[GM] 파편에는 번개회라는 로고가 쓰인것도 있군요
[카므론느] 그럼 그걸로 챙겨보죠...'ㅅ')
[GM] 넵
[GM] 그럼 뱃지와 악어인형과 파편을 챙겨서
[GM] 돌아가나요?
[카므론느] 인형도 왠지 수상하니 끙차- 하고 짊어지고
[GM] (약속된 12시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있;;)
[카므론느] "에 그럼 증거물 확보 완료!"
[GM] 넵
[로드웨이] "그럼 일단 돌아가 봅시다."
[GM] 그렇다면 특별한 일이 없다면 우선 돌아갑니다.
[카므론느] "이건- 마음에 드니..." 하면서 악어인형을 탁탁 칩니다.
[샤나] 네
[카므론느] 돌아갑니다.
[GM] 여러 부품과 인형을 케닌에게 보여준 일행은
[GM] 잠시 몸을 식힐겸 테이블에 다시 앉습니다.
[GM] 잠시후 케닌이 내려오는군요
[(NPC)케닌] "여러분이 발견한 뱃지는"
[(NPC)케닌] "검은 바다 라는 저희 번개회 라이벌 세력입니다."
[(NPC)케닌] "아마 이들이 저희 세력에게 위협을 주기 위해서 이런 행동을 한것 같군요"
[(NPC)케닌] "마법 보호 작업은 이미 작업팀이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NPC)케닌] "그리고, 그 악어인형은 음."
[카므론느] "흐음- 음침하네- 남의 구역(?)에 와서 찌르고 도망이라니"
[(NPC)케닌] "도통 의미를 알 수가 없군요. 여관 주인도 그곳에 악어 인형을 놓지는 않았답니다."
[(NPC)케닌] "그리고 이건 약속된 보수 입니다. 각각 20녹 씩을 지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M] 케닌이 주머니에서 지폐를 꺼내
[GM] 두장씩을 여러분께 건넵니다.
[카므론느] "와아 >_</"
[로드웨이]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카므론느] 생글생글하면서 챙깁니다..(응?)
[샤나]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GM] 자, 이것으로 일단 플레이는 끝났습니다; 나헤드님이 사실 급한일이 있으셔서
[카므론느] 님의 추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샤나] 네
[GM] 더 하면 좋지만 원래 자유팀은 두시간이 목표 이므로;
[카므론느] 네
[샤나] ^^;
[GM]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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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Rodpold L. Sh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13 컬러로 하면 안올라가는군요; 얍삽한데;
  • 답댓글 작성자JULY | 작성시간 08.01.13 말도 안돼..... 큼ㅠ 역시 다음은 구려요~
  • 작성자스피릿나이트 | 작성시간 08.01.14 음..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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