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급이 되기를 기다리며 읽은 강의였습니다.
많이 공감했습니다.
아무리 캐릭터와의 일체감이 게임에의 몰입도와 재미를 높여준다고 하지만
플레이어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존재이고, 캐릭터는 자신이 본것과 들은 것을 알 수있는 존재이지요.
그 두개를 나누어서 알지만 모르게, 하지만 해결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이야기.
어쩌면 TRPG나 ORPG를 하면서 가장 중요할 지도 모르는 불문율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강의도 유익하고 재미있었지만 이 강의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네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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