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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없는 주막-주현미

작성자인생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42 목록 댓글 2

★╋❤️꙰번지없는 주막-주현미❤️꙰╋★

이정표없는거리 MR
   1.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자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2.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는 불같은 정이였오 귀밑머리 쓰다듬던 맹세는 길어도 못믿겠오 못믿겠오 울던 사람아--------- 3. 사나이 한목숨을 바다에걸고 오늘은 이항구로 내일은 저항구로 마도로스 파이프에 쓰리는 옛추억 그립구려 그리워요 정녕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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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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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팔공산대감 | 작성시간 26.06.23 오늘도 주현미님이 마이크를 잡고 이쁜 목소리로 노래하네요......약간은 느린 음정으로 생방송처럼........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인생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감사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건강 하시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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