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팔공산대감
|작성시간26.06.23new
티비에 나오셔서 유정천리를 멋드러지게 불러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내친구 여동생도 이름이 혜숙이라고 있는데.......포항에 산다나 울산에 산다나....어릴적 보고 볼 일이 없으니........언니는 숙희고......시골에서 아주 흔하고 정감이 가는 이름들이지요....... 그집도 마카 도시로 도시로 다 떠나고 시골집은 동네 다른 분이 집을 사서 산다고 하고~~~~~~~~~~ 뭐든 영원한 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