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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어머님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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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팔공산대감 작성시간 26.06.20 하루 하루 쇠약해 지는 엄니 모습을 바라보는 자식의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아파트는 젊은 세대가 살기는 참으로 편한 집이지만 연세 많으신 어른들 살기는 별로지요.....그저 마당 너른 시골집이 최고지만 그럴 형편도 못 되니 같이 삽니다만 보통일이 아니네요............그래도 아직 두 발로 걸어다니고 하시니 요양원은 안 가서 정말 다행이네요.물론 지팡이 신세는 지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고부 간 사이는 별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사 생로병사라고 했으니 누구든지 그 길은 한 번은 가야하는 길이지요.......... -
작성자나루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언제나
감동적인 답글에 무안한 영광으로 감사 드림니다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