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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줌마 말실수

작성자인생길|작성시간26.06.08|조회수24 목록 댓글 2

╋❤️어느 아줌마 말실수💚╋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 육순, 회갑이 겹쳐서 "육갑잔치 잘 치루셨어요?"....ㅜㅜ 아이스크림 사러 가서 '설레임'이 기억이 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남편과 나는 한 살 차이' 라고 해야하는걸 \"남편하고는 연년생이예요"......ㅠ 아들 친구보고 콘 프레이크를" 먹어라를~" "포크레인콘 먹어라..... 소보루빵사러 빵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아저씨, 곰보빵 하나 주세요" .....ㅎㅎ 식물인간된 사람 병문안을 갔는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ㅋㅋ 커피전문점에서 한참 아프리카 얘기를 하다가 커피를 시킵니다. "아프리카노 한잔이요.....ㅋㅋㅋ ㅋㅋㅋ ㅎㅎㅎ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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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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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팔공산대감 | 작성시간 26.06.09 헛 그참~~~~~~~~~~~~~~~~~~~~~~
  • 답댓글 작성자인생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요즈음 다음에서 HTML 못쓰게 하여
    태그가 억망 이군요
    너무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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