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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할매와 등산객

작성자인생길|작성시간26.06.14|조회수24 목록 댓글 1

╋❤️밑에 깔아놔도 몰라요💚╋

한 등산객이 계곡을 지나는데 어떤 할머니가 목욕을 하다가 등산객을 불렀다~^^ "난 사실 젊은 선녀인데"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서 이렇게 되었소~^^
하지만 당신과 사랑을 나누면 금세 젊은 선녀로 바뀐다오 어떻게 좀 안될까? "총각." 얼씨구나! 좋다 등산객은 할머니를 숲속으로 가서 성의껏 진하게 사랑을 나누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영 선녀가 되질 않는다, "왜 안 변해요? 아직도 멀었어요"? "그러게, 한번 더 진하게 하면 변할거야." 또 열심히 사랑을 나누었으나 한참이 지나도 안 변했다, "왜 아직도 안 변해요?" 볼일을 두번이나 보고 기운이 빠진 할머니, "총각, 올해 몇살이우?" "27살 인데요." "총각! 그나이에 아직도 선녀가 있다고 믿어~? 오늘 수고했네." 총각 복받을겨~^^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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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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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생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요즈음 다음에서 HTML 못쓰게 하여
    태그가 억망 이군요
    너무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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