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작성자비빔밥|작성시간19.10.11|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日유명작가(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아쿠타가와(芥川)상을 수상한 일본의 유명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平野啓一郞·44)가 한일 갈등 상황과 관련해 일본인들에게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소송 판결문부터 읽으라고 일침을 가했다. 히라노 작가는 11일 게재된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혐한(嫌韓)을 부채질하는 방송과 주간지 보도에 대해news.v.daum.net 주관 없이 세뇌되어 가축처럼 살아간다면 사람이 아니라 강시 좀비라고 할 것이다. 일본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