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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이슥하다/으슥하다
"초생달이 지고 밤이 으슥해진 뒤에야 그는 비로서 길을 나섰다."
132.계피(?)떡
우리의 명절 음식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떡이다. 설에는 가래떡을 썰어 떡국을 만들어 먹고, 정월 대보름엔 약식을 먹는다. 한가위엔 송편을 빼놓을 수 없으며, 동짓날엔 찹쌀 경단을 팥죽에 넣어 끓여 먹는다.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27 그러게요..저도 초심 님이 떠오르니..^^ 참사랑 행복 사서함에서의 인연이..인연은 인연인가 보네요.^^ 참 감사하고 좋아요..이렇게 생각해줄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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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미로 작성시간 07.02.28 으앗~ 개피떡...ㅡ,.ㅡ;; 제가 좋아하는 떡인데 지금까지 계피떡~으로 알고 있었어요^^;; 오늘도 하나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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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06 저도 그 떡은, 계피떡으로 잘 못 알고 있었어요.^^;; 세미로 님, 저도 떡을 아주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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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냄★ 작성시간 07.03.06 '이슥하다'와 '이슥하다'- 신경 써서 구분하지 않았던 말인데 새롭게 배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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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07 이슥..으슥..^^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