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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떤것이든지 작성시간 12.07.14 화자인 '나'를 '저'로 낮추고, '말'을 '말씀'으로 낮추어 표현한 문장이 아닐까요?
'말씀'이라는 단어가 존경법(?)으로 보면 청자의 '말'을 높이는 표현으로 쓸 수도 있지만, '겸손법'으로 보면 화자 자신의 '말'을 낮춰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배웠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love고운말 작성시간 12.12.26 우말 466페이지에 보면, "'말씀'은 음상이 같아 단어 자체만 보아서는 어느것이 공대말이고 어느 것이 겸사말인지 분간할 수 없다.(중략) 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의 '말씀'은 겸사말인 저, 드리다'와 같이 쓰였기 때문에 겸사말임이틀림없"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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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고원패쑤 작성시간 14.03.20 모시다는 모 시 다 로 나눌수 없고 모시다의 서술어 자체로 봐야하는 객체높임의 특수어휘라서 1번이틀린거아닌가요? 시로 나눌수 없기때문에!! 누가답변좀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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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팅화이팅 작성시간 14.05.22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모시다'는 객체높임법을 실현하는 특수어휘로 여기서 '시'는 높임의선어말어미가 아닌것같아요! '시'를 뺀 '모다'라는 말이없으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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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지 작성시간 18.11.02 이거 5번의 ‘친밀한 관계에서는 높임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했는데요, 제시된 수업 자료을 상대높임법쪽으로 보면 ㄱ은 해요체 ㄴ은 해체인데, 이걸 높임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일까요?
굳이 따지자면 ‘가세요’와 ‘가’ 로 ‘시’라는 주체높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상대높임법을 염두에 두고 낸 문제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