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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칭남편 작성시간 07.12.04 저 밑에 유** 강사 답안에도 '묻잡고'라고 나와 있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강사도 헷갈리니 학생들이 더 헷갈립니다. 하긴 그 강사는 어절 하나가 뭔지도 헷갈리네요. 두 어절 써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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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합격! 작성시간 07.12.04 85269번 제 글좀 읽어봐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묻잡고'에 대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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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어잡이 작성시간 07.12.05 야수가 청의에게:없음, 아라 오라 야수가 목련에게:있음, 안자쇼셔 서술자가 부텨에게:있음, 묻잡고 서술자가 목련에게:없음, 절하시고(앞에 부사어 목련이 생략되었는데 객체높임을 쓰지않은것 같아서요... 이것 저도 궁금ㅎ해요...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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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감자순이 작성시간 07.12.17 '아라 오라'는 두 어절이니 '오라'만 쓰셔야 할 듯. '묻잡고'는 엄밀히 말하면 '세존의 안부'를 높이는 거죠. 서술자는 목련을 높이지 않고 야수는 목련을 높이므로 객체 높임이 아니라 주체 높임인 '절하시고'가 사용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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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narose 작성시간 07.12.31 묻잡고는 목련이 야수를 높이는 객체 높임이고, 서술어가 부텨에게 높임은 세존 ㅅ 안부에서 ㅅ 로 높임을 나타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