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란'은 [임진난]으로 발음됩니다.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1) 난로[날ː로] 신라[실라] 천리[철리] 광한루[광ː할루] 대관령[대ː괄령]
(2) 칼날[칼랄] 물난리[물랄리] 줄넘기[줄럼끼] 할는지[할른지]
[붙임] 첫소리 'ㄴ'이 'ㅀ', 'ㄾ'뒤에 연결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닳는[달른] 뚫는[뚤른] 핥네[할레]
*다만, 다음과 같은 단어들은 'ㄹ'을 [ㄴ]으로 발음한다.
의견란[의ː견난] 임진란[임ː진난] 생산량[생산냥] 결단력[결딴녁]
공권력[공꿘녁] 동원령[동ː원녕] 상견례[상견녜] 횡단로[횡단노]
이원론[이ː원논] 입원료[이붠뇨] 구근류[구근뉴]
위에서 다만,다음과 같은 단어들은 'ㄹ'을 [ㄴ]으로 발음한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20항 'ㄴ'은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발음한다.
(1) 난로[날ː로] 신라[실라] 천리[철리] 광한루[광ː할루] 대관령[대ː괄령]
(2) 칼날[칼랄] 물난리[물랄리] 줄넘기[줄럼끼] 할는지[할른지]
[붙임] 첫소리 'ㄴ'이 'ㅀ', 'ㄾ'뒤에 연결되는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닳는[달른] 뚫는[뚤른] 핥네[할레]
*다만, 다음과 같은 단어들은 'ㄹ'을 [ㄴ]으로 발음한다.
의견란[의ː견난] 임진란[임ː진난] 생산량[생산냥] 결단력[결딴녁]
공권력[공꿘녁] 동원령[동ː원녕] 상견례[상견녜] 횡단로[횡단노]
이원론[이ː원논] 입원료[이붠뇨] 구근류[구근뉴]
위에서 다만,다음과 같은 단어들은 'ㄹ'을 [ㄴ]으로 발음한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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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꼬삐 작성시간 05.08.25 비음화도 아니고 단지 유음화의 예외입니다. 이 예들 때문에 비음화에 ㄹ→ㄴ 도 넣자는 논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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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삶의 시작은 나★ 작성시간 05.08.25 그건 한자어 합성어에서 ㄹ 발음의 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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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스피 작성시간 05.08.25 저는 1.발음하기 쉬운 쪽으로 2.뜻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쪽으로 자연스레 발음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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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갱 작성시간 05.08.25 유음화의 예외 현상입니다. 제20항은 유음화의 예들인데, 한자어는 특히 'ㄹ'을 첫음으로 가질 때 환경에 따라 'ㄹ' 또는 'ㄴ'으로 발음됩니다. 따라서 몇몇 예들을 외워둬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에 나온 예들은 '유음화의 예외 조항'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설명이 좀 부족한 듯 하죠. 공부한 지가 좀 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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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26 예외였군요 ^^ 이유가 있는 예외였으면 좋겄만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