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로 형태소 분석할 수 있잖아요.
'-이'는 품사를 바꿔주는 명사형 전성어미이구요.
'꽂이'가 '꽂+이'로 이루어진 파생어가 맞죠?
그러면 '책꽂이'는 파생어인가요?
궁금++
로 형태소 분석할 수 있잖아요.
'-이'는 품사를 바꿔주는 명사형 전성어미이구요.
'꽂이'가 '꽂+이'로 이루어진 파생어가 맞죠?
그러면 '책꽂이'는 파생어인가요?
궁금++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하세요 작성시간 05.09.08 윗님말씀처럼 합성어의 파생이 아닌가요?;;;
-
작성자水滴穿石 작성시간 05.09.08 [책+(꽃+이) ]즉 파생어의 합성 입니다.
-
작성자우울증 탈출! 작성시간 05.09.09 표준국어문법론 p219에 보면 (길갈림, 피돌기, 해돋이, 품갚음, 끝맺음, 몸가짐, 팽이치기, 글짓기, 달맞이, 오줌싸개, 아래닿기, 같이가기, 감옥살이, 손톱묶음, 앞차기, 가을걷이) 가 모두 "합성어의 파생"의 예로 나와 있습니다. 다만 '눈웃음'에 대해서는 '웃음'이 자립성이 있는 전성명사이기 때문에 "눈 + 웃음"으로
-
작성자우울증 탈출! 작성시간 05.09.09 분석하여 합성명사로 보는 것이 옳다고 나와 있어요. 이 책에 따르자면 '책꽂이'에서 '꽂이'가 전성명사일까요?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책을꽂다(합성) + 이(파생)으로 보아 "합성어의 파생"으로 보아야 하지 않나요?
-
작성자인스피 작성시간 05.09.09 '책꽃다'라는 합성동사가 존재할 때에만 우울증 탈출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야 직접구성요소가 '책꽃다'+'-이'가 되고 그래서 파생어라는 것이 증명이 됩니다. 하지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