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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성성 voiced] 허파에서 나온 소리가 성대를 지날 때, 성대를 진동시키며 나는 소리를 유성음(voiced)이라 한다. 반면, 성대의 떨림없이 나는 소리를 무성음(voiceless)이라 한다.
2. [모음성 vocalic]과 [자음성 consonantal] 이 자질을 사용하면 모음과 유성자음을 구분 지울 수 있다. 모든 모음은 [+모음성, -자음성]이나 유성자음은 [+모음성, +자음성]이다. 그 밖의 자음은 [-모음성, +자음성]으로 구분되는 이점이 있다. 3. [성절성 syllabic] [모음성]은 [성절성]으로 대치될 수 있다. [성절성]은 음절의 정점을 이루는 분절음, 즉 모음이 가지는 자질이다. [출처] 자음,모음의 변별 자질(음성음운학) |
4. [공명성 sonorant]과 [장애성 obstruent]
개구도와 비례하는 공명도도 자질화할 수 있다. 개구도란 입이 벌어지는 정도를 말하며, 공명도는 똑 같은 조건하에서 소리가 멀리 가는 정도이다. 입이 많이 벌어질수록 소리가 공명할 수 있는 구강 내 면적도 넓어져 공명도도 커진다.
공명도가 높은 모음과 유음, 비음은 [+공명성] 음이며 기타 자음(파열음, 파찰음, 마찰음)은 [-공명성]이다. 이 때, [-공명성]이란 조음시 높은 장애를 받는 음이므로 [+장애성]으로 나타낼 수도 있다.
즉, [+/- 공명성]은 [-/+ 장애성]로 '+, -' 값에서 반대값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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