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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용비어천가에서 '곶 됴코 여름 하나니' 가 서술절인가요?

작성자새의 선물|작성시간09.09.10|조회수481 목록 댓글 6

불휘 기픈 나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여기서 밑줄 친 부분이 서술절일까요? 이해가 안 가서요. 도와주실 분 ㅠㅠ

 

 

+ 문제 수정이요.

 

문제는 저 문장 전체에 쓰인 안긴 절이 뭐가 있냐는 건데요.

 

정답이 관형절, 서술절이라고 합니다.

해설에 저 밑줄 친 부분이 서술절로 안겨 있다고 나와요.

 

근데 그게 이해가 안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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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새의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0 제가 글을 구체적으로 안 썼네요. 는 저 밑줄 친 부분이 전체 문장에서 서술절로 안긴 문장이냐는 질문이에요. 정답에 서술절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ㅠㅠ
  • 작성자운명의날 | 작성시간 09.09.10 꽃이 좋고 열매가 많다 니까... 대등하게 이어진 문장이지요. (나무가) 꽃이 좋다 + (나무가) 열매가 많다
  • 답댓글 작성자새의 선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0 제가 글을 구체적으로 안 썼네요. 는 저 밑줄 친 부분이 전체 문장에서 서술절로 안긴 문장이냐는 질문이에요. 정답에 서술절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ㅠㅠ
  • 작성자하얀새~ | 작성시간 09.09.11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으니...밑줄 친 부분은 큰 문장에서 서술절 맞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서술절은 또 다시 대등적으로 이어져 있는 문장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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