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국어 묻고 답하기 종합 게시판 안내]
★함께 하는 참사랑, 배려 있는 참사랑을 위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완료되고 난 후 글 삭제 금지!★
ㄹ의 ㄴ되기 즉, ㄹ의 비음화는
ㄹ 이외의 자음 뒤에 ㄹ이 올 때, ㄹ이 ㄴ으로 바뀌는 것. 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치조 비음화는 선행음 ㄴ과 후행음ㄹ이 인접할 때, 역행적 유음화 ㄹㄹ 대신 수의적으로 ㄴㄴ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의견란'을 [의결란],[의견난] 이렇게 둘 다 발음이 가능하다면 [의견난]의 경우 'ㄹ의 비음화'로 봐야 하는지 '치조 비음화'로 봐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ㄹ이외의 자음 뒤에 ㄹ이 올 때, ㄹ이 ㄴ으로 바뀌는 모든 현상이 ㄹ의 비음화라면 결국, 치조비음화도 ㄹ의 비음화에 속한다고 볼 수 있나요? (ㄴ도 ㄹ이외의 자음이니까요)
학교문법에서는 ㄹ의 비음화와 치조비음화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