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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4-26 기출 답안 채점 스터디

작성자열음|작성시간26.04.02|조회수480 목록 댓글 41
  • 스터디 목적: 기출 답안 작성 사고 과정 공유, 정답에 대한 깊은 토의, 작성한 자신의 답안에 대한 평가자의 객관적인 관점 파악, 답안 작성 스타일 개선, 예상 문제 공유
  • 스터디 방법: 진도표에 따라 토요일 낮 12시까지 기출 문제를 풀고 답안지 업로드. 당일 오후 5시까지 각자 맡은 스터디원의 답안지를 채점하고 업로드. (구체적인 방식은 아래 파일 참고) 일요일 오전 9시에 모든 스터디원이 전화를 통해 질의응답(채점 끝난 후 일요일 전화 전까지는 다른 스터디원들의 채점지를 미리 보고 스터디 준비. 구체적인 방식은 파일 참고)
  • 모집 인원: 2명 (선착순x, 총 3인. 함께 시간을 맞춰서 전화하는 장기 스터디인 만큼 시간 약속 잘 지키시는 분, 책임감 있게 끝까지 같이 공부하실 성실한 분, 적극적으로 사고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실 분 구합니다!)


작년에 위와 동일한 방식의 스터디를 2월부터 11월까지 1년 내내 진행하였고, 저와 함께 한 스터디원 선생님 두 분모두 작년 최합하셨습니다! (작년엔 3명 모두 4수) 특히 한 분은 컷플 12로 고득점 하셨는데 스터디 덕이 컸다고 해주셨습니다.

재작년 최탈을 경험해 보신 두 선생님께서는 작년에 최합하셨고, 1합 경험이 없었던 저에게는 작년 1합을 안겨 준 좋은 스터디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a의 의도로 이 답안을 적었는데 남이 봤을 때는 a가 아닌 b로 읽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출을 풀고 스스로 채점해보는 것보다는 이 스터디를 통해서 내 답안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라 더 타당하고 깔끔한 답안 작성 방법을 터득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또한 이 문제에서 점수로 인정될 만한 키워드로는 무엇을 적어야 할지, 그 키워드를 도출해 낼 지문의 근거는 무엇일지 치열하게 논의하며 기출 문제를 보는 눈과 정확히 풀어낼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스터디 날짜, 요일은 제가 작년 경험에 근거해 임의로 설정하였지만 주 별로 스터디원 개인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이러한 류의 스터디 경험이 있으신 분 우대합니다!
덧붙여, 기출 문제에 대한 깊은 사고를 해보신 분, 타인의 의견도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지니신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스터디 참여를 원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올해 n수, 성별, 스터디 일정 가능 여부, 1합 경험 여부, 올인/일병행 여부, 작년 26학년도 전공 점수, 응시 지역, 하고 싶은 말>을 비밀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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